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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 시행
  • 작성일2019-05-03
  • 작성자연구기획과 / 나성준 / 031-290-1162
  • 조회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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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 시행
-산촌주민과 함께 도시민들이 찾고 싶은 산촌환경을 만든다!-
-산촌 지역 자원과 청정 환경 활용한 ‘산촌생태마을’ 활성화-

□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사람 중심의 산촌을 육성하기 위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일 강원도 인제군 냇강마을 일원에서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연구부 40여 명과 냇강마을 주민들이 함께 한 이번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는 마을 꽃밭 조성, 마을길 청소 등 경관 가꾸기 활동을 중심으로 실시되었다.

□ 냇강마을은 청정한 산촌의 환경에 기반한 생태관광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산촌생태마을로, 2013년도 산림청 ‘산촌생태마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지역 황토펜션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nbsp;

nbsp;○ 또한 마을에서는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기 위한 ‘꽃 피는 마을 길 조성사업’을 실시하고, 조경 정원과 관찰데크, 둑길 가로수 식재 등 지속적인 경관 가꾸기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행사가 진행된 인제군 지역은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산촌거점권역 육성 사업 시범대상지라는 측면에서도 의의가 있다.

□ 산림청은 산촌생태마을의 홍보와 산촌 알리기를 위해 2014년도부터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식품부의 ‘아름다운 농촌 마을 만들기 캠페인’과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nbsp; ○ 2018년도부터 국정과제 ‘사람이 되돌아오는 농산촌’의 구체적 이행 방안으로 산림청에서는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특화된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적?사회적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사람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사람 중심의 산촌’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nbsp; ○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지는 전국에서 5개 시?군(인제군, 평창군, 울진군, 괴산군, 진안군)이 선정되었으며, 이번 행사가 진행된 인제군 지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연구부 김경하 부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산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 지원뿐만 아니라 산촌마을 가꾸기 행사와 같은 현장에서의 소통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연구들이 향후 산촌거점권역 육성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실행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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