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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예는

나뭇가지와 솔방울 등 나무재료를 이용하여 우리나라의 산수·곤충·식물 등 자연을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으로 그 동안 목판공예 등으로 불리어진 것을 산림청에서 산림문화의 새로운 분유로 확신하기 위해서 새롭게 제정한 것입니다.

생태공예 만들기
( 상영시간 : 1분 0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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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지가위로 나무가지를 긴타원형으로 자른다.(큰가지와 작은 가지의 굵기는 2:1 비율)
2. 자른 굵은 가지를 사진과 같이 붙인다.
3. 작은 가지는 꽃받임으로 사진과 같이 붙인다.
4. 꽃술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5. 자른 꽃술은 만든 꽃잎의 중앙에 사진과 같이 붙인다.
6. 괭이밥의 잎을 만들기 위하여 꽃잎보다 큰 가지를 사진과 같이 자른다.
7. 자른 가지를 사진과 같이 포개서 자른다.
8. 포개서 자른 가지는 사진과 같이 글루건으로 붙인다.
9. 괭이밥의 줄기를 대나무로 만든다.
10. 꽃과 잎에 줄기를 붙인다.
11. 썩은 나무등걸과 소라에 사진과 같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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