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으로 이동 > 휴양복지 > 산림휴양
    • 프린트

    산림휴양

    곰배령 아쉬운 점...

    작성자
    김진영 
    작성일
    2012-08-09 
    조회수
    6781 
    내용보기
    사는 곳이 김포인데 곰배령은 지금까지 3번 정도 갔다..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산정상의 넓은 들판은 언제가도 만족이다.

    하지만 들어가는 입구의 비포장 도로, 개인용지가 어쩔수없이 받는 유료 주차비는
    이해할수있는데..

    갈때마다 아쉬운 것이 화장실이다..

    들어가는 입구에 딱 2개...여자 한개, 남자 한개, 냄새는 둘째치고 너무 더럽다..
    같이 갔던 딸내미는 발에서 벌레(구데기)가 기어다니나고 한다..
    좋은 기억이 날리 있나..
    마신 물은 가져온다지만 한개정도의 수도는 필요하지않을까..


    입구의 커다란 직원용 건물에 비해 초라한 2칸 짜리 화장실..

    좀 심하지 않나..
    • 첨부파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