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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명·설명

    [설명자료] 포항 또 28cm 땅밀림···‘문자경보’ 체계도 없다(20171204경향신문)

    담당부서
    대변인
    작성자
    김경화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7-12-13
    조회수
    7767
    키워드
    포항, 지진, 땅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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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2월 4일, 경향신문 1면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포항 또 28cm 땅밀림···‘문자경보’ 체계도 없다

      ☞ 본 기사와 관련, 땅밀림 변위 28cm는 계측장비 재설치 이전과 이후의 계측 초기값을 비교한 수치로 땅밀림 변위가 아님을 밝힘




    <보도내용>

    □ 3일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이 산림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달 21일 오전 5시58분에

        이어 9시 53분 규모2.0과 규모2.4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한 이후 포항시 용흥동 야산에서

        28cm의 땅밀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남.


    □ 지진발생 시 긴급재난문자가 전송되지만 땅밀림이 계측되는 경우에는 긴급재난문자 등 

        경보체계 시스템이 없어 공무원들이 전화나 직접 방문을 통해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음.


    <산림청 입장>

    □ 본 보도는 땅밀림 변위 28cm에 대한 내용(원인)을 명확히 밝히지 않아, 
       
        산림청 관련 내용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땅밀림 변위가 28cm라는 부분에 대하여

       ⇒ 계측장비를 20일 재설치하고 초기값 설정을 다르게 함에 따라 나타난 변위일 뿐 땅밀림 수치가 아님.


     
    ○ 경향신문 보도는 11월 17일 82mm 계측 초기값(계측장비 재설치 이전)과 11월 21일 363mm 계측 초기값(계측장비 재설치 이후)의 차이인 280mm임.

       ⇒ 계측장비 재설치 이유 : 11월 20일 장비에 누수현상 발생

       ⇒ 계측 초기값 설정 차이 이유 : 계측장비에 설치되는 와이어의 탄성력 차이를 고려하여 설정


      ○ 11월 21일 이후 계측변위(초기값-현재 계측값)는 1∼2mm 수준으로 안정화 상태


     
    ○ 따라서 보도된 땅밀림 변위 28cm는 계측장비 재설치 이전과 이후의 계측 초기값을
      
         비교하여 산출한 수치로 땅밀림 변위가 아님.


    □ 앞으로, 산림청은 땅밀림 산사태 예방·대응을 위한 관리체계를 유지하여

       산사태 재해 걱정 없는 안심국토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끝.


     

    • 첨부파일
      (171204)설명자료-포항 또 28cm 땅밀림···‘문자경보’ 체계도 없다(경향신문).hwp [43008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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