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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관협의체 운영(민관 협력)-산림식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작성자
    윤도현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8-07-19
    조회수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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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관협의체 운영(민관 협력)-산림식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 이미지1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관협의체 운영(민관 협력)-산림식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 이미지2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관협의체 운영(민관 협력)-산림식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 이미지3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관협의체 운영(민관 협력)-산림식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 이미지4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7월 19일, 산림 신품종 개발을 촉진하고 종자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산?관협의체 운영-「산림식물 육성기술 세미나」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공공기관의 품종개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육성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민간 육종가의 품종개발 및 산업화 우수사례를 소개하였다. 또한 산림 신품종 육성 간담회를 통해 신품종 개발 촉진 및 협력방안, 종자산업 관련 규제개혁에 대해 논의하였다.


    □ 생물다양성협약(CBD)에 따른 나고야의정서(ABS*)가 국내에 발효됨에 따라 생물주권이 더욱 강화되는 등 국제적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육성을 장려하여 육종가의 권익보호와 더불어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 ABS : Access to Genetic Resources and Benefit Sharing (생물유전자원의 사전접근승인 및 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의 공정하고 공평한 공유)


    □ 현재까지 접수된 산림 신품종 출원건수는 387건이며, 이 중 밤나무 ‘대광’, 곰취 ‘곰배’, 털부처꽃 ‘드와르프 핑크’, 금꿩의다리 ‘서동명’ 등 178품종의 품종보호권이 등록되었다.


    □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민간육종 활성화는 산림식물의 신품종개발과 종자산업 발전의 기반”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민간 육종가의 육종 역량을 강화하고, 신품종개발과 관련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첨부파일
      180719.NFSV.보도자료.산·관협의체 운영-산림식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 개최.hwp [629248 byte]
      180719.NFSV.첨부파일1.털부처꽃(야생).JPG [1735918 byte]
      180719.NFSV.첨부파일2.털부처꽃 '드와르프 핑크'.JPG [1115660 byte]
      180719.NFSV.첨부파일3.금꿩의다리(야생).JPG [588684 byte]
      180719.NFSV.첨부파일4.금꿩의다리 '서동명'.JPG [759168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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