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이동 > 행정정보 > 보도정보 > 월별주요뉴스
  • 프린트

컨텐츠 영역입니다.

월별주요뉴스

2019년 산림청 주요업무계획 발표

담당부서
대변인실
작성자
이태환 메일보내기
작성일
2019-02-14
조회수
736
방송일
방송매체
카테고리
 
연락처
042-481-1816 
키워드
산림청 주요업무계획 발표 
내용보기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산림청장 김재현입니다.

○ 지난해 국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새겨들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목표와 추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금년부터는
   국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본격적으로 실천하겠습니다.

○ 미세먼지로부터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는 숲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산림비즈니스를 육성해서
   국민 모두의 삶을 포용하는
   숲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한편, 지난 1년 동안
   한반도에는 평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산림청도
   함께 했습니다.
   남과 북이 함께 모여
   소나무재선충병을 방제하면서
   우리 산림이 하나로 이어져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올해는 지난해 보다
   따뜻한 한반도의 봄이
   찾아오기를 기대하며,
   우리 국민의 뜻과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산림협력 분야가 앞장서겠습니다.

□ 이를 위해 2019년에
   산림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할 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 우선 사람중심의
   산림 이용?관리의
   원칙을 확립하여 보전이 필요한 산림은
   철저히 지키고, 이용 가능한 산림자원은
   활용하여 경제활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 선택과 집중의
   산지이용?관리 원칙을 세워
   산지에 들어오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계획입지제도 도입 등
   산지 보전대책을 강화하는 한편,
   산지관리 원칙 내에서 산림사업을
   보장하여 혁신성장을 도모하도록
   규제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 살기 좋은 산촌을 만들기 위해
   작년에 지정한 5개의
   산촌거점권역의
   중장기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지역여건에 맞게
   특성화하여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하여
   자립적인 산촌경제를
   구축해나가겠습니다.

    * 산촌거점권역 대상 시?군 :
      평창, 인제, 울진, 괴산, 진안군

    * 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 :
      (’18) 16개 → (’18) 21개


○ 지역별로 특화된
   산림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지역주민이 연계한
   숲 여행 상품으로 개발하여
   산림관광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 휴양복지형 명품숲(10개소)
      추가 발굴 및 ‘인제 자작나무숲’처럼
      랜드마크로 육성

    ** 공정여행사, 마을여행사,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전문업 등을 대상으로 공모
 
□ 둘째,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하고,
   숲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확대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습니다.

○ 미세먼지로부터
   국민이 안심하고 숨 쉴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미세먼지 차단숲과,
   바람길숲 사업을 시작합니다.

 - 미세먼지 저감 기능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수종과
   구조 등을 고려하여 조성할 예정이며,
   조성 단계부터 지역공동체와
   긴밀하게 연계하여 기능에 맞게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미세먼지 차단숲(32개소, 60ha),
      도시 바람길숲(11개소 설계) 신규조성

○ 또한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지설 통합 예약시스템을
   구축하고,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의
   발급대상을 확대하는 등
   산림서비스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 국?공?사립 자연휴양림(170개),
      숲속야영장(96개) 등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

    * 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수급자까지
      이용권을 발급하고
      수혜인원을 확대(25천→35천명)

 - 특히, 국민이 나무와
   숲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 5만6천여개의
   식물표지판의 내용을
   쉬운 용어와 알고 싶은 정보로
   교체하겠습니다.

    * 전국 수목원, 자연휴양림 등
      224개 시설의 56,000개 식물표지판 교체

○ 한편 특화된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산림치유원,
   수목원 등 인프라를 확대하겠습니다.

    * 지덕권 치유원 설계,
      세종수목원(~’20) 4년차 공사,
      새만금수목원(~’26) 기본설계

□ 셋째, 숲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늘려나가고
   임업인들의 소득안전망을 강화하겠습니다.

○ 산림청은 산림일자리 종합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지난해까지
   19천개의 일자리를 지원하였으며,
   금년 5천개 일자리를 늘려
   24천개 일자리를 지원하겠습니다.

○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확대하여
   지역공동체 주도의
   산림형 기업과 협동조합 등을 육성하고,
   청장년층이 희망하는 산림일자리를
   발굴·확산하겠습니다.

 - 특히, 올해는 최초로
   나무의사가 배출되며,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의
   신규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 (나무의사) 신규자격 배출
      (‘19.4, ‘19.10 자격시험) 및
      수목진료업 조기 정착 지원

    * (산림레포츠지도사)
      자격제도 근거마련을 위한
      산림휴양법 개정(상반기)

○ 또한 지역별 특화된  
   목재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산림산업을 활성화하고,
   산림복지전문업 시장 확대를 지원하여
   산림일자리의 양적?질적
   향상을 추진하겠습니다.

○ 이와 더불어 산림산업의
   기초를 다지고 계신 임업인들의
   삶을 개선하겠습니다.
   임업경영체 등록을 통해
   농업분야 소득안전망과
   주요 지원사업에서 임업인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체계적 관리하고,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 및 재정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 독림가 산림소유 요건 완화
      (10→5ha) 및 법인독림가 유형 신설

    ** 융자 확대(340→413억원) 및
       부가가치세 환급 확대 등 세제 개선

□ 넷째, 산불 등 산림재해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고 산림생태계를
   건강하게 복원하겠습니다.

○ 계속 이어지는 겨울 가뭄으로
   금년 봄철의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에 따라 상시적으로
   산불 등 산림재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산림재난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재해 대응의
   신속·정확성을 높이겠습니다.

    * (기존) 산불, 산사태상황실 등
      개별 관리 →
      (개선) 통합?상시 관리(3교대)

○ 한편 작년 12월 산불 진화과정에서
   헬기가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안전이
   전제되어야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장비 교체, 정비인력의 확충 등
   개선대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백두대간, DMZ,
   가리왕산 생태복원 및
   폐광?폐석지 등
   산림복원 수요가 많아지고 있어,
   지난해 「산림자원법」개정을 통해
   산림복원의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였고
   금년부터 발효될 예정입니다.

 - 이를 바탕으로 훼손된 우리 산림을
   생태적으로 복원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 다섯째, 산림분야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세계와 함께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먼저 오는 6월에
   아시아태평양지역 산림위원회 및
   산림주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
   평화,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약 46개국이
   참석할 예정이며, 내실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기간?장소) ’19.6.17∼21,
      인천 송도, (참석) 정부,
      국제기구, NGO 등 46개국 1,500여명

○ 또한 신남방,
   신북방정책과 연계하여
   산림녹화, 산림휴양 등 국제사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산림정책을
   세계로 수출하여 정책한류를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남북산림협력을 통해  
   남북의 숲을 하나로 이어
   숲 속의 한반도를 만들고,
   한반도 평화 구축에 기여하겠습니다.

○ 지난해 남북의 합의에 따라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양묘장현대화 등 협력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올해에도 합의사항을
   차질 없이 이행함으로써
   상호 간의 신뢰를
   쌓아나가겠습니다.

    * 접경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3월말),  
      △피해현황 공유 등

○ 한편,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양묘장을 포함한
   남북산림협력센터를 조성해서
   협력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온실가스 감축 등
   상호호혜적 모델을 구체화하겠습니다.

    * 경기도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스마트 양묘장 포함)’
      설계?시공

○ 또한 민간단체?지자체와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남북산림협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의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여
   북한 황폐산림을 복원하는데
   국민 모두의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 유사?중복문제 해결, 효과성 검토,
      기술지원, 매칭사업 발굴 등

□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숲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 산림청은 임업인과
   숲에서 일하는 모든 국민들이
   걱정없이 일하고,
   청정 자원인 목재와 임산물로
   우리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며,
   산림을 즐기는 국민들이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항상 듣고
   노력하겠습니다.

○ 아낌없이 주는
   숲의 포용력을 본 받아
   소외받는 국민 없이 모두를 포용하는
   사람중심 산림정책을 추진하여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고자합니다.

○ 앞으로도 산림행정과
   산림산업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첨부파일
    2019년 산림청 주요업무 기자 브리핑.jpg [140103 byte]
    2019년 산림청 주요업무 기자 브리핑.wmv [423335667 byte]
    2019년 산림청 주요업무 기자 브리핑.webm [358465351 byte]
    2019년 산림청 주요업무 기자 브리핑.mp4 [438539904 byte]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TOP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