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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목재 바이오연료 ISO 국제총회 개최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나성준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9-05-28
조회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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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목재 바이오연료 ISO 국제총회 개최
-유럽, 북미 및 일본 등 15개국 목재 바이오연료의 국제표준 정해-
-국제 신규 목재펠릿, 목재칩 등 품질기준과 시험방법 논의-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 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목재펠릿과 목재칩의 국제적 품질기준과 시험방법에 대한 제·개정 사항을 논의하였다.

  ○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립산림과학원 주최로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기술위원회(TC, Technical Committee) 238 제11차 총회가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ISO/TC 238에서는 대표적인 고형 바이오연료인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초본류 펠릿 및 브리켓 포함)의 품질기준 및 시험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유럽, 북미 및 일본 등 15개국의 6개의 작업단(Working group)으로 구성된 ISO/TC 238은 5일간 진행한 논의 결과를 24일(금) 총회를 통해 확정하고 국제표준으로 제정한 결과를 출판한다. 이는 향후 국제 목재 바이오연료 시장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 특히 이번 ISO/TC 238 서울 총회는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내 목재펠릿 및 목재칩 등 목재제품의 품질규격 개정과 관련되어 향후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목재칩의 일종인 호그(hog)의 국제표준도 새롭게 제정될 전망이어서 향후, 국내 목재칩의 품질기준 마련 시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더불어, 국내 바이오연료 시장에서 목재펠릿의 Bio-SRF(폐목재, 식물잔존물 등을 활용한 고형연료)의 대기오염 오해로 인한 논란에 대해서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과 폐목재에 대한 분류 및 활용 기술에 대한 논의를 지속할 것이다. 

□ 국립산림과학원 이수민 연구관은 “목재펠릿과 목재칩과 같은 고형 바이오연료는 미래 에너지원으로 잠재력이 높고, 국내에서도 목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다”라며 “이번 ISO 총회에서 신규로 제정된 품질기준은 전 세계 바이오연료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목재 생산과 산업화와 관련된 규제를 국민과 임업인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통해 개선해나가고 있다.

  ○ ‘규제개혁’은 목재 규격과 품질기준이 보다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0조제1항 등에 따라 고시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을 바탕으로 목재제품 규격·품질 표시 기준을 보완·완화해나가고 있다.

  ○ 개정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고시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 바이오연료 ISO 국제총회 개최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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