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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재산업 활성화, 시장 읽으면 답이 보인다

담당부서
연구기획과
작성자
나성준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9-10-25
조회수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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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 활성화, 시장 읽으면 답이 보인다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유통흐름 분석」 전문가 세미나 개최-


□ 우리나라 국토의 64%를 차지하는 산림은 녹화정책의 성공을 통해 공기정화 및 수토보전과 같은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면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1970년대 심은 나무들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벌채시기가 다가온 지금,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산림자원 순환경제 도입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10월 24일(목) 국립산림과학원내 목재이용회의실에서 기존자원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목재의 새로운 역할을 모색하고 효율적인 순환이용체계 구축을 위해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유통흐름 분석」을 주제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세미나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연구센터 민경택 센터장의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국내 목재산업 시장을 분석하여 유통흐름을 파악하고 산림경영 및 목재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독일, 오스트리아, 일본 등 산림경영 선진국의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산림경영 수익성과 비교·분석하며 목재 수요창출과 고부가가치화, 생산비용절감, 산림경영 지원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였다. 

 ○ 세미나 참석자들은 ‘목재 선순환 이용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생산, 유통, 소비 등 정보의 제공과 가공 기술 고도화를 통해 국산 목재의 가치를 높이고, 목재를 활용하는 문화를 생활 저변에 널리 확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목재이용연구과 손동원 과장은 “국산목재의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국내 임업과 목재산업 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산림자원의 순환이용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산목재의 대량·신수요 창출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목재산업 활성화, 시장 읽으면 답이 보인다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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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정책연구센터 민경택 센터장.jpg [2513476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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