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화면으로 이동 > 행정정보 > 보도정보 > 기자브리핑
    • 프린트

    컨텐츠 영역입니다.

    기자브리핑

    2019년 11월 산림뉴스

    담당부서
    대변인
    작성자
    이태환 메일보내기
    작성일
    2019-12-02
    조회수
    9
    방송일
    20191202
    방송매체
    카테고리
     
    연락처
    042-481-1816 
    키워드
    산불 산불조심 목재산업박람회 청문청답 숲가꾸기패트롤 영천유아숲체험원 사랑의 연탄 
    내용보기

    산림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산불은 90% 이상이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철저한 화재 예방과 의식 개선으로 산불을 최대한 막아야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산림청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계절을 맞아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또 산불재난 대응 합동훈련을 전국 최대 규모로 지난달 7일에 실시했습니다.

    ------------------------------------------------------------------------------

    산림청이 오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한 가운데
    지난달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가을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이에 맞춰 본격적인 산불방지 체제에 돌입한 산림청은
    지난달 7일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섬진강변 일원에서 대형 산불 상황을 가정한
    2019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 훈련을 가졌습니다.

    훈련에서는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인 산불 대응과 관련 기관 간 공조로
    유기적인 진화 작업이 펼쳐졌습니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이번 시범훈련을 통해 진화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산불이 났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신속한 대응이 관건인데요.
    산불 지상진화의 역량을 비교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행사가 지난달에 개최됐습니다.

    ------------------------------------------------------------------------------

    전국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가 지난달 14일 강원도 홍천군
    매봉산 사격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실제 산불진화 활동과 유사하게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산불발생 시 지상진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국 시도와 지방산림청 등 14개 기관이 참가한 이날, 현장에선 각 기관별 진화장비 개선에 대한 평가와
    업체별 진화장비 시연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불을 끌 때 지상진화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으로 지상진화의 역량을 강화해
    국민과 함께 숲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산림 관련 생활환경 민원을 처리해주는 사업으로 숲 가꾸기 패트롤 서비스가 있는데요.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이 사업이 호응을 얻으면서 내년에는 관련 인력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

    산림청은 생활권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무를
    사전에 제거해주는  숲가꾸기 패트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재해 위험이 있어 처리된 나무는 지난해에만 2만 7천 그루로
    3년 전보다 70%가량 늘었고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지난 2009년 시범 창설된 숲 가꾸기 패트롤은
    위험목 제거 같은 산림피해 예방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전국 27개 국유림관리소마다 조직돼 활동 중입니다.

    산림청은 나무피해 민원 처리가 지체되는 지역이 늘고 있어
    내년, 관련 인력과 조직을 대폭 늘려 국민 불편을 덜고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

    목재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소재인데요.
    목재의 생산에서부터 소비문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목재행사가 지난달에 열렸습니다.

    ------------------------------------------------------------------------------

    산림청은 지난달 15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19 우드 페어,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또 하나의 숲, 생활 속 목재'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문화까지
    각 단계별 목재를 느낄 수 있도록 전시 구성됐습니다.

    목재 관련 기관과 쉰 개 가까운 업체의 참여 속에,
    전시는 물론 목공 체험과 학술행사까지 다채롭게 진행된
    이번 박람회는 목재인에게는 목재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하고
    일반인에게는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우리 주변에는 연탄으로  추운 겨울을 나야 하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겨울은 힘든 계절인데요.
    산림청 직원들이 이들 이웃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

    산림청은 지난달 9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생활환경이 어려운 네 가구에 연탄 천2백장을 직접 배달했습니다.

    동아리 나눔봉사단과 노동조합원 등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가운데
    박명주 산림청 노조위원장은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배달 봉사에 동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을 함께 펼친 박종호 산림청 차장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전달한 연탄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

    산림청이 청년들과 산림일자리 정보를 공유하는 청문청답 행사를
    전국 권역별로 펼치고 있는데요.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올해 마지막 청문청답 토크콘서트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

    산림청은 지난달 21일 국립광주박물관 대강당에서
    산림청장이 직접 산림일자리를 소개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제4회 청문청답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장의 산림일자리 토크콘서트,
    취업 트렌드 특강, 선배들과의 대화, 일대일 취창업 컨설팅 등
    산림일자리에 대한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날,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취업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유아기는 개인의 감수성과 성격이 형성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요.
    그래서 숲에서 이뤄지는 유아교육이 주목을 받고 있는 요즘,
    산림청이 경북 영천에 유아숲체험원의 문을 열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

    산림청은 지난 26일 경상북도 영천에서 별빛 유아숲체험원 개원식을 개최했습니다.

    영천시 망정동에 위치한 별빛 유아숲체험원은
    유아들의 정서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위한 산림교육시설로 4.7헥타르 면적에 조성됐으며
    내년 3월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원식에서
    김재현 산림청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숲에서 감수성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산림청은 드론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같은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림정책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2019 스마트 산림대전을 이달 19일부터 이틀간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산림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 첨부파일
      2019년 11월 산림뉴스.png [9329457 byte]
      2019년 11월 산림뉴스_master.wmv [483207127 byte]
      2019년 11월 산림뉴스_master.mp4 [512978342 byte]
      2019년 11월 산림뉴스_master.webm [299713371 byte]

    댓글 : 로그인 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