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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사랑이야기

    조선천도의 관음기도도량 남해 금산 클린산행

    작성자
    진미장 
    작성일
    2019-12-05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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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천도의 기도처 해수관음성지 남해 금산(錦山, 701M) 클린도전단 무박산행"




    쪽빛 남해에 솟은 "비단산" 금산은 산과 바다가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기암괴석 절벽과 해안 절경이 어우러진 아름답기로 유명한 한려해상 국립공원으로 바다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명승지 제 39호이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 천도를 꿈꾸며 이 산에 올라 기도를 하면서 임금이 되면 산 전체를 비단으로 둘러주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임금이 된 뒤 값비싼 비단 대신 "비단 금"자를 붙여 이름이 "금산(錦山)이 되었다 한다.

    이와는 무관하게 엉뚱하게 생각해보는 산아낙은 용혈이 끓어 오르는 새벽녁 색색이 물든 단풍에 빛이 녹아들 때

    금으로 치장한 골들과 푸른 바다가 어울려 심장 박동 빨라지는 포악진 아름다운 산경이 태조 이성계가 하사한 비단이 아닐까 생각한다.

    남해는 가는 곳마다 관광지라 할 만큼 한려수도 해상공원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전적지와 유적지

    그리고 소설 《구운몽》과 《사씨남정기》의 저자인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 노도(삿갓섬) 들머리에 그의 넋을 달래기 위한 유허비가 세워져 있고

    1973년 남해대교가 개통되면서 육지와 연결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는 평을 듣는 누각없이 세운 현수교로 곳곳마다 볼거리다.

    클린실천 환경운동으로 결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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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금산 788.JPG [1328968 byte]
      남해금산 360.JPG [929485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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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금산 377.JPG [955983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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