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원소식

    메인화면으로 이동 > 국립수목원 > 수목원소식 > 보도자료
    • 프린트

    보도자료

    국립수목원, 특허기술상 ‘정약용상’ 수상

    담당부서
    수목원과
    작성자
    김은아 메일보내기
    게시일
    2019-12-19
    조회수
    793
    키워드
    국립수목원, 특허기술상, 정약용상, 도토리
    연락처
    내용보기
    국립수목원, 특허기술상 ‘정약용상’ 수상 이미지1

    □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에서 자체 개발한 산림환경 측정 장비 “도토리”가 19일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2019 특허기술상” 디자인분야 ‘정약용상’을 수상했다.

    □ 이번에 수상한 측정 장비는 도토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인공적으로 조성된 실내 생육환경(유리온실 등)과 외부환경(수목원, 식물원, 공원 등)에 설치하여 해당 지역의 미기후를 측정하여 무선 전송하고 축적한다.

    □ 친숙한 도토리 모양을 모티브로 한 산림환경장비는 미세먼지,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등 기상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무동력 팬을 사용하여 바람 발생 시 풍속에 따라 팬이 자동 회전하며 이물질 흡착을 최소화하고, 오측정을 방지하는 등 친환경적 디자인으로 제작 되었다.

    □ 국립수목원 수목원정원연구센터 진혜영 연구관은 “국립수목원에서 수행한 연구결과와 축적된 기술로 더 많은 성과를 국민들에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내용 문의 : 국립수목원 수목원과 안태현 주무관(031-540-1034)

    • 첨부파일
      [보도자료] 국립수목원, 특허기술상 디자인분야 ‘정약용상’ 수상.hwp [36864 byte]
      [사진자료] 도토리 및 시상식 사진 3컷.zip [4682939 byte]
      main.jpg [418176 byte]

    만족도 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 하셨습니까?
    Quick Menu
    수목원입장예약하기
    자원봉사신청
    Journa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