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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의 원인 및 영향

최근 10년간 산불현황('2005~'2014)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는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 되어야 합니다.

발생건수 및 피해면적

최근 10년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산불 발생건수 및 피해면적/2005년(516건,2.067ha),2006년(405건,254ha),2007년(418건,230ha),2008년(389건,227ha),2009년(570건,1.381ha),2010년(282건,297ha),2011년(277건,1,090ha),2012년(197건,97.91ha),2013년(296건,551.78ha),2014년(492건,136.92ha)

발생원인

최근10년(2005년~2014년)간 발생한 산불의 원인에 대한 정보입니다. 총 384건(100%)중 입산자실화 160건(42%), 논·밭두렁 소각 70건(18%), 담뱃불실화 29건(7%), 쓰레기소각 41건(11%), 성묘객실화 17건(4%), 어린이불장난 6건(2%), 건축물화재 9건(2%), 기타 52건(14%) 이였습니다.

계절별 현황

10년(2005년~2014년)간 계절별 산불발생 평균은 봄 230건(60%), 여름 15건(4%), 가을 40건(10%), 겨울 100건(26%) 이였습니다.

산불의 영향

생태학적인 측면
  • 탈산림화, 생물 다양성 감소
  • 야생동물 서식지 파괴
  • 토양 영양물질 소실
  • 홍수피해증가
  • 국지기상의 변화
  • 산성비와 대기오염 증가
  •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로 기후변화 초래
경제적인 측면
  • 목재, 가축, 임산물 소득 손실
  • 산림의 환경기능 손실
  • 국립공원의 파괴
  • 식품생산과 물공급으로 비용증가
  • 산업교란, 수송교란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
사회적인 측면
  • 관광객 감소 등
  • 산업의 교란
  • 대기 중 연무농도에 따라 피부 및 호흡기 계통의 영향 (암, 만성질환의 증가)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산불방지과
담당자 :
김판중
전화 :
042-481-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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