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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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동영상

숲사랑체험관 홍보동영상

방송정보
  • 방송매체 : SBS
  • 프로그램 : 날씨와 생활 원포인트 생활정보
  • 방송일시 : 2009. 10. 9.
  • 영상시간 : 1분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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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숲사랑 체험관은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또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연사랑 체험관입니다. 숲사랑 체험관은 산림이 주는 혜택에서 부터 기후변화와 산림의 역할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다양한 시각 정보로 나무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또한 전시소재를 삼나무와 편백을 이용해서 산림욕을 하면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을 위해 자연휴양림 매직비전, 곤충채집 반응영상 등을 배치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그리고 2층 숲속쉼터에서는 산림문화, 자연휴양림, 숲길, 등산 등 숲에서 즐길 수 있는 산림문화, 휴양정보를 얻을 수 있고 나뭇가지를 이용한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정부대전청사 홍보동영상

방송정보
  • 방송매체 : 대전MBC
  • 프로그램 : 생방송전국시대
  • 방송일시 : 2010. 6. 24.
  • 영상시간 : 7분2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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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 "통계청, 특허청, 조달청, 병무청, 산림청, 관세청, 중소기업청 청청청이 모여있는 바로이곳! 바로이곳 정부 대전 청사입니다. 아니 그런데 거기는 어쩐일로 가셨어요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실테죠. 그러게나 말이예요. 제가 살면서 어디 정부대전청사에 발 디딜 일이 있을 줄 알았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어렵게 생각했던 정부대전청사가 그동안의 딱딱했던 옷을 한꺼풀 벗고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안내할께요. 따라오세요. " 정부대전청사가 딱딱한 옷을 벗었다. 원래는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된 곳이지만 정부청사의 기관 중 산림청, 특허청, 통계청, 조달청, 국가기록원의 전시관을 만들어 일반 시민들과 가까워지려 노력하고있다. 대전 도심속의 색다른 나들이 장소 정부대전청사로 함께 가보자. 유치원 아이들의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있는 정부대전청사. 정부대전청사가 무거운 옷을 벗고 아이들의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다섯개의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시관 중 유일하게 야외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청은 숲해설가와 함께 이동한다. 수십종이 넘는 나무와 다양한 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우는 아이도 뚝 그치게 만든 대나무 숲으로 GO. GO. 게임기와 컴퓨터에 익숙한 아이들이지만 소담스럽게 피어난 꽃에 언뜻 마음을 빼앗긴것 같은데. 풀과 꽃을 만지며 신기한듯 아이들의 입에서는 노래가 절로 나온다. 이번에는 대나무 숲으로 들어간 아이들. 바로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한것을 찾기위해서 라는데. 리포터 : "해설가 선생님 제가 얘기를 듣자하니까 이 대나무숲 안의 어딘가에 60년만에 핀 대나무 꽃이 있다면서요? " 숲해설가 : "예. 있어요. 바로 이거예요. " 리포터 : "아니 이게 꽃이예요? " 숲해설가 : "예. 아름다운 다른 꽃들과 다른것이 이게 대나무 꽃이거든요. 이것이 60년만에 피는 거에요. 이 자체가 60년이 되었느냐면 그것이 아니라. 여기 올 때 땅속 뿌리가 있을 거 아니예요. 그놈을 60년된 나무에서 뻣어나온것을 가져다가 옮겨심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결론적으로 이렇게 꽃이 피게 된거지요. " 리포터 : "대나무에 꽃이 피는 것도 여기에 와서 처음 알았지만 이게 또 60년만에 보는 꽃이라니까. 이거 만져보고는 싶지만 눈으로만 봐야겠네요. " 숲해설가 : "그래서 요즘 우리 해설가들이 아무한테도 말을 안해요. 얘기를 했다가는 다 잘라가버리니까.. 그래서 이것을 안알리거든요." 리포터 : "하지만 전국시대 시청자들은 눈으로만 보실거기 때문에 소개를 좀 해드려야 되요. " 숲해설가 : "네. 그래서 알려드리는데 어디가서 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대나무꽃은 꽃을 피우기 위해 60~100년이라는 오랜 준비의 시간을 갖는다. 보통 60년에서 100년 정도 오랜시간동안 꽃피울 준비를 한다는 대나무. 운이 따르지않으면 좀처럼 볼 수 없다는 행운의 꽃을 피운다. 자 전국시대 시청자에게만 공개합니다. 어디가서 절대 말씀하지마세요. 정부대전청사 한켠에 마련된 야외체험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목공예체험을 즐길 수 있다. 비용은 무려 두손과 나무에 대한 사랑만 있으면 호루라기, 팬던트와 같은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다. 리포터 : "실례합니다. 아니 뭘이리 공들여서 하고 계신가 했더니 이게 뭐예요? " 시민 : "잠자리입니다. " 리포터 : "자 시청자 여러분께 공개를 하자면 가을 하늘을 수놓을 고추잠자리가 자리하고 있네요. 아니 여기보니까 분명히 중장년층 분들인데 어린아이만큼이나 너무나 즐거워 하세요. 아니 어떠세요? " 시민 : "좋습니다. 좋습니다. 굉장히 분위기도 " 리포터 : "그런데 이렇게 딱딱할것만 같은 정부청사인데 휴식공간이 되었어요." 시민 : "네. 저희도 오늘 교육받다보니까 굉장히 피곤했었는데 여기와서 보니까 정부청사에 있는 장소에 따라 굉장히 유익하고 저한테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 리포터 : "오늘은 동료들과 함께시지만 아이들과 함께 와야되겠는데요? " 시민 : "당연하죠" 리포터 : "기다려라. 아빠가 꼭 데려올께 한말씀 하셔야죠? " 시민 : "기다려라. 아빠가 데려갈께! " 우리의 이수진 리포터만큼이나 예쁜 꽃을 피우는 산딸나무를 비롯해 수십종의 나무가 방문객을 반기는 정부 대전청사 숲길 나무도 감상하고 나무에 얽힌 전설도 들을 수 있다. 상쾌한 마음으로 실내에 있는 체험관으로 가보자. 숲사랑체험관 / 산림청 숲의중요성을 잘 모르는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한 숲사랑체험관. 돋보기와 루페로 나무의 나이테를 유심히 살펴보는 아이들. 나무의 나이테를 글로배웠던 우리의 아이들. 돋보기와 확대경을 가지고 직접 관찰하면서 나무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 리포터 : "아니 정부청사안에 이런 체험관이 있을거라고 저는 상상도 못했어요. " 유치원교사 :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런데 와서 이게 도시속의 숲이잖아요. 와가지고 공기 직접 우리 친구들이랑 숲에 멀리가지않아도 이런 곳에서 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친구들도 이렇게 즐거워 하는 모습보니까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요." 숲해설가 : "요즘아이들은 플라스틱이나 인공물 장난감을 많이 가지고 놀잖아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 직접 저희가 일일이 잘라놓은 깨죽나무 조각을 가져다가 이 판에 직접 붙이고 나무의 촉감을 만져보고 향기도 맡아보고 그러니까 촉각도 발달하고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적인 효과가 있어요. 이주변에 마룻바닥이나 모든 것이 다 나무로 되어있잖아요. 나무가 우리한테 해줄 수 있는게 너무 많다는 것을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아요." 리포터 : "이야. 항상 이 숲에 계시니까 얼마나 좋으세요. " 숲해설가 : "행복합니다. " 리포터 : "냄새한번 마음껏 맡아볼까요? 하나, 둘, 셋! 좋다! " 컴퓨터 게임보다 훨씬 재미있겠죠? 나무로만든 공간에서 몸에좋은 음이온과 피톤치트를 마음껏 느끼고 오감을 사용하여 숲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워가는 시간 오래된 나이테만큼이나 넉넉한 마음도 얻어갈 수 있겠다. 어른들에게는 도심속 휴식장소로 아이들에게는 학습과 놀이의 장소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정부대전청사.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믹국에 대해서 좀더 깊게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도심속에서 휴식과 재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정부대전청사로 이번주말에 나들이 한번 오세요.

업무내용은 아래 담당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
산림휴양등산과
담당자 :
강선화
전화 :
042-48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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