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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로 소개

    천년의 숲길

    • 거리 : 약 650m
    • 시간 : 약 15분 소요
    • 난이도 : ★★☆☆☆
    • 걷기 좋은 시기 : 봄, 겨울
    • 걷기 포인트 : 홍릉숲의 다양한 모습(습지원, 침엽수, 활엽수)을 만나는 길로 홍릉숲을 처음 방문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코스
    천년의숲길 코스 약도로 정문에서 왕벚나무 쉼터까지 100m, 왕벚나무 쉼터부터 밀레니엄 동산까지의 거리는 300m, 밀레니엄동산에서 정문까지의 거리는 230m입니다.
    천년의 숲길이 들려주는 이야기

    홍릉숲은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원으로 고종의 비, 명성황후의 능이 있던 홍릉에 조성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한국사를 고스란히 경험한 홍릉숲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의 아픔을 겪었지만 숲의 울창함을 지켜내 오늘에 이르렀다.

    홍릉숲의 전체 면적은 41.5ha로, 북한에 있는 자생수종을 제외하고 총 157과 2,035종(목본 1,224종, 초본 811종)의 국내·외 식물 2만여 개체가 자라고 있다.

    1923년 차세대 나무 복원 식재로 함경남도 풍산에서 이식한 풍산가문비, 1928년 중국에서 최초 도입한 두충 암수 2그루, 1935년 최초로 발견하여 이름붙인 문배 기준표본목 등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큰 수목들이 자라고 있는 생태자원의 보고이다.

    등의 동물까지 숲의 다양한 생태를 살펴볼 수 있는 홍릉숲.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홍릉숲의 현재와 길이 이어질 미래, 천년의 숲길에서 만나보자.

    상세 코스보기

    천년의 숲길은 정문의 오른쪽 소로에서 출발해 뿔남천을 지나 직진하다 본관으로 향하는 주도로로 합류해 직진하다 이팝나무를 거쳐 꽃단풍 나무에서 우회전한 후 구상나무에서 좌회전해 칠엽수를 끼고 밀레니엄동산을 한바뀌 돈다. 망개나무와 너도밥나무 사이길로 직진하다 말채나무를 거쳐 복자기 나무에서 좌회전 후 히어리, 왕벚나무, 왕벚나무쉼터를 끼고 우회전후 메타세콰이어를 지나쳐 다시 정문으로 일주

    관련문의 :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최원일, 02-961-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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