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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로 소개

    황후의 길

    • 거리 : 약 500m
    • 시간 : 약 10분 소요
    • 난이도 : ★★★☆☆
    • 걷기 좋은 시기 : 봄, 가을
    • 걷기 포인트 : 황후의 길은 홍릉숲 이름의 유래가 담긴 곳이다. 가슴 아프지만 기억해야 할 역사를 되새기며 걷자.
    코스
    황후의 길 코스 약도로 밀레니엄 동산에서 어정까지 170m, 어정부터 홍릉터까지의 거리는 130m, 홍릉터에서 밀레니엄동산까지의 거리는 130m입니다.

    홍릉숲은 명성황후와 깊은 인연이 있는 곳이다. 홍릉숲이라는 이름도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이 있던 자리에 수목원이 생겼기 때문에 붙여졌다. 역사의 아픔이 서려 있는 홍릉숲에서
    만나보는 명성황후의 흔적…

    홍릉터

    1895년 을미사변으로 명성황후가 시해된 후 이곳에 안장되어 22년간 홍릉(洪陵)으로 관리하다가, 1919년 고종 승하 후 경기 남양주 금곡동(현 홍유릉)으로 이장, 합장되었다. 현재 홍릉터만 남아 있지만 여전히 이 일대는홍릉이라 불리며, 항일의 상징적 장소로서 역사성을 유지하고 있다. 홍릉 터 주변은 소나무, 단풍나무, 칠엽수 등의 교목과 수수꽃다리, 박태기나무등의 관목이 어우러져 사계절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상세 코스보기

    황후의 길은 본관 오른쪽 끝의 칠엽수에서 시작해 산림보전연구동 방향으로 직진하다 오리나무 직전에서 우회전후 바로 좌회전해 분꽃나무를 지나쳐 끼고 한바퀴를 돌면 도시화와 박새 번식의 영향 시험지를 지나게된다. 이후 칠엽수까지 일주

    관련문의 :
    기후변화생태연구과 최원일, 02-961-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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