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문명발달의 공로자

    세계 문화 유산으로 변신한 토종활엽수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산벚나무
    [산벚나무]

    자작나무
    [자작나무]

    고려 고종(13세기)때 몽고의 침입을 불력으로 물리치려고 만든 팔만대장경은 산벚나무, 자작나무,돌배나무 등 우리나라 자생 활엽수종을 원판으로 사용한 것으로서 1995년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이는 우리 선조의 지혜로운 목재이용을 보여준다.

    목록
    관련문의 :
    산림자원과 이상직, 02-961-258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