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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휴양

    흰개미

    흰개미 상세정보
    학명 Reticulitermes speratus (Kolbe)
    영명 Japanese Termite (Japanese White Ant)
    일명
    목명/과명 흰개미목 / 흰개미과
    분포 한국, 일본, 대만 (우리나라에는 경부선 철도 부설시 침목과 함께 침입 정착하였다.)
    가해수종
    발생월  
    첨부이미지 Reticulitermes speratus (Kolbe) 이미지 Reticulitermes speratus (Kolbe) 이미지
    형태
    • 유시충은 몸길이가 6mm 내외이고 앞날개 길이는 7.5mm 정도이다.
    • 앞가슴등판은 노란색이고 기타 부분은 황갈색이다.
    • 병정개미의 몸길이는 5mm 정도이고 머리는 갈색이며 편평한 원통형이며 큰 턱은 끝이 완만하게 꾸부러졌다.
    • 일개미의 몸길이는 4.5mm 정도이다.
    피해
    • 항상 습기가 있는 목재의 내부를 식해한다.
    • 오래된 목조건물의 기둥 밑 부분에 피해를 주어 수명을 단축시키며 침적의 부후 부분에 많이 서식한다.
    • 건전한 임목을 가해하는 경우는 없으며 원래 남방계통 곤충이므로 남부지방에 밀도가 높다.
    생태
    • 건조에 매우 약하여 항상 습기가 있는 목재 속에서 생활한다.
    • 사회성 생활을 하는 곤충으로 여왕개미, 일개미, 병정개미 등의 계급이 있으며 5월에 여왕개미와 왕개미가 기어 나와 교미한 후 날개를 떨어트려 버리고 적당한 서식처를 찾아 새로운 집단을 형성한다.
    • 수정한 여왕개미는 곧 산란한 후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서 새끼들을 보살핀다.
    • 새끼들이 성장하여 일을 할 수 있게 되면 여왕개미의 배가 커지고 난소가 발달하게 되며 1년간의 산란수는 수만∼수십만 개라고 한다.
    • 여왕개미는 알 낳는 일만 하며 그 이외의 일은 일개미와 병정개미가 맡는다.
    • 흰개미의 집은 땅속에 있는 재목의 내부가 보통이고 여기를 근거로 점차 위로 먹어 올라가는데 겉에는 아무 이상이 보이지 않는다.
    • 건축물에서의 가해는 4∼7월과 9∼10월에 심하며 특히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 활동적이다.
    방제법

    화학적 방제
    - 가해가 확인되었을 때는 훈증제인 알루미늄포스파이드 정제(56%)로 밀페된 곳에서 1㎥당 3g을 투여하여 훈증한다.
    생물적 방제
    - 포식성 천적인 풀잠자리류, 사마귀류 등을 보호한다.
    - 포유동물인 두더지, 너구리 등이나 개구리, 두꺼비 등의 양서류, 뱀등과 같은 파충류도 보호한다.
    물리적 방제
    - 목조건물이 흙과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목재가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기타
    목록
    관련문의 :
    산림휴양등산과 강선화, 042-48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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