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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산의 봄
  • 작성일2023-04-07
  • 작성자 배**
  • 조회329
남도의 명산,
강진 주작산의 거친 바위봉우리 사이로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바위 능선과 함께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미세먼지가 없었다면 더 깨끗하고 멋진 일출을 볼 수가 있을 덴데,
강진만에서 피어나는 해무가 있었으면 한 폭의 동양화일 덴데 하는 욕심은 있지만 그래도 밤새워 먼 길 달려간 수고가 아쉽지 않은 주작산의 봄날 아침이었습니다.
촬영일
20230328 
촬영지
강진 주작산 
촬영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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