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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겨 버린 연초록의 봄날 아침
  • 작성일2023-04-14
  • 작성자 배**
  • 조회324
삼척시 도계읍 육백산의 60년 기록을 위한 자료 준비로 11일 밤 밤새워 달려 영월 봉래산의 일출 그리고
일박이일을 도계읍 주변을 돌아보았으나 중국발 황사 때문에 사진 작업은 헛수고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산림육성을 위해서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을 만나서 그분들의 수고에 고마움과 반가움을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월에서 도계로 옛길을 통해서 가면서 수라리재에서 만난 아침 풍경,
결국은 아름다운 연초록색의 봄날을 이렇게 흑백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촬영일
20230412 
촬영지
수라리재 
촬영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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