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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에 자연휴양림 펜션형으로 조성
  • 작성일2004-05-07
  • 작성자 /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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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주5일 근무를 맞아 야외 휴양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내년 상반기까지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 용화산과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백운산에 펜션형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계획이다.
1차년도 예산 30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이달중 공사에 들어갈 예정인 용화산(2426ha), 백운산(857ha) 휴양림은 경관이 뛰어난 도시 근교형 자연휴양지역으로 휴양관과 생태탐방로·산림욕장·숲속의 집· 청소년 수련장·야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곳 시설들을 내년 여름부터 일반에 개장할 예정이다. 또 15억원을 들여 유명산·용대·방태산·복주·중미·산음·청태·산봉 휴양림 등 관내 8개시설에 대한 리모델링사업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조선일보/김창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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