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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에서 가을비를 맞으면서 클린하다_2023.9.30.(토)
  • 작성일2023-10-01
  • 작성자 김**
  • 조회192
과천향교에서 관문천 계곡 따라 연주샘을 지나 연주암에서 요기하고 관악산(629m)에 올라 연주대 들렀다가 능선길 따라 하마바위, 관음사 국기봉 스쳐 사당역으로 하산하였다.(트랭글 기준 10.1km)

들머리에서부터 흐리더니 우산도 못챙긴 나를 혼내는것처럼 한두방울 내리다가 연주샘부터 빗방울이 굵어졌기에 연주암 공양간에서 매식한 컵라면 등으로 요기하며 비를 피하였다.
안타깝게도 관악산 명물인 기상 레이더, 방송탑과 기암괴석 위의 연주대는 구름 속으로 숨었지만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그쳐 더욱 풋풋한 자연과 도시의 모습은 생기가 넘쳤다.

녹슬고 삭은 캔, 빛바랜 바구니, 숫가락, 깨진 유리조각 등과 어느 산에서나 자주 보이던 비닐봉지, 페트병, 휴지와 간식 봉지 등으로 클린바구니가 정상에서 배불뚝이가 되었다.
클린 활동 중 관악산을 자주 청소한다는 과천 거주 어르신을 만나고, 산악회가 자발적으로 설치한 플래카드를 보수하며반갑고도 감사했고 더 많은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관악산 #클린산행 #버리면싫어요 #주우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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