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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월성계곡
  • 작성일2023-05-04
  • 작성자 배**
  • 조회263
수달래 사진을 찍기에는 너무 늦게 도착한 능선교
햇빛은 너무나 강했고 더구나 남덕유산 자락에서 흘러 내리는 월성천이 오랜 가뭄으로 계곡은 거의 메말라 있었습니다.
계곡을 드나 들으면서 황점마을까지 올라갔다가 되돌아 왔는데 예전에 드나들던 곳도 일부 구역은 사유지라고 막아 놓았고
또 건물을 지으면서 계곡으로 흙과 돌들을 부어 놓아서 예전과 같은 그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청송 면봉산을 탐방하려고 가는 동안 보았던 보현저수지를 포함해서 여러 저수지는 바닥이 보일 정도로 말라 있었습니다.
곧 큰 비가 온다고 하니 비 피해 없이 저수지가 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촬영일
20230428 
촬영지
거창 북상면 월성리 
촬영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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