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프린트하기
부처협업으로 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체계적 복구 추진
  • 작성일2024-05-10
  • 작성자산사태방지과 / 이진호 / 042-481-4274
  • 조회189
  • 음성듣기
    음성듣기

부처협업으로 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체계적 복구 추진 이미지1


부처협업으로 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체계적 복구 추진
- 산림청, 환경부, 문화재청, 경주시, 국립공원공단 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5.15.~10.15.)을 앞두고 국립공원 및 문화재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사전대비 및 대응·복구 단계별 협력 강화 방안을 위한 협의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림청, 환경부, 문화재청, 경주시, 국립공원공단이 참석해 각 기관별 임무 및 역할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 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그리고 경주 국립공원·문화재보호구역 내에 파악된 산사태 피해지의 체계적 복구를 위해 합동 조사 및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복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 지역은 국립공원과 문화재보호구역으로써 환경부와 문화재청의 협의가 필요한 지역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가 빈발하는 최근 강우 패턴에서 산사태 피해는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산사태 유관기관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소통 및 업무협의를 지속하여 빈틈없는 산사태 재난관리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 사진1. 2023년 토함산 산사태 피해지를 복구 중이다.jpg [3.7 MB] 첨부파일 다운로드
  • (240510) 보도자료-부처협업으로 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체계적 복구 추진.hwp [439.5 KB] 첨부파일 다운로드
  • (240510) 보도자료-부처협업으로 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체계적 복구 추진.hwpx [496.8 KB] 첨부파일 다운로드
  • (240510) 보도자료-부처협업으로 국립공원, 문화재보호구역 산사태 피해지 체계적 복구 추진.pdf [154.4 KB] 첨부파일 다운로드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조사선택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