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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산에서 아침맞이
  • 작성일2023-05-10
  • 작성자 배**
  • 조회368
한 달 만에 다시 찾은 육백산
아랫동네의 나무들은 벌써 색이 짙어지는데 육백산의 나무들은 아름다운 연초록색으로 늦은 봄을 맞고 있었습니다.
조금 더 있으면 아마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숲이 우거질 것으로 그리고 등산로의 풀들은 무릎 위까지 덮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고위평탄면의 육백산에서 일출을 보려면 숲의 나무 사이를 비집고 얼굴을 내미는 해님을 마중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촬영일
20230510 
촬영지
삼척시 도계읍 육백산 
촬영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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