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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수요자 맞춤형 국산목재 매각 추진
  • 작성일2025-07-15
  • 작성자운영재산관리팀 / 박한균 / 033-640-8540
  • 조회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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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국유림에서 수확한 낙엽송 원목(통나무)의 용도별 선별 공급으로 “국립목재집하장 시범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동부지방산림청(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 시범운영하는 국립목재집하장은 목재산업계와 개인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국유림 수확 원목을 건축용, 가구용 등 용도별 수요에 맞게 구분해서 시장에 공급하는 국산목재 유통시설이다.

그동안 국산원목은 대부분 산지에서 생산된 규격을 구분하지 않고 일괄 매각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매각을 통해 이를 개선하여 필요한 규격의 원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매각하는 낙엽송 원목은 1,700㎥으로, 대경재(30cm이상)·중경재(15~30cm)·중소경재(9∼24cm)로 직경급(통나무 굵기)별로 선별되어있어 목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든 필요한 규격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공개매각과 관련한 현장설명회는 7월 15일 오후 2시 국립목재집하장에서 열리며, 자세한 정보는 온비드(www.onbid.or.k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립목재집하장은 산림현장과 목재수요처를 잇는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며, “국산목재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첨부파일
  • (250715)동부지방산림청 국립목재집하장 본격 운영.hwpx [86.6 KB] 첨부파일 다운로드
  • (250715)동부지방산림청 국립목재집하장 본격 운영.hwp [84.5 KB] 첨부파일 다운로드
  • 사진1. 목재집하장 항공사진 전경.JPG [21.7 MB] 첨부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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