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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중봉에서
  • 작성일2023-06-20
  • 작성자 배**
  • 조회216
중봉에서의 운해와 천왕봉을 휘감아 나가는 구름을 보려고
백무동에서 새벽 일찍 출발해서 부지런히 올라갔지만, 장터목 대피소에 도착하기 전에 일출을 맞이했습니다.
제석봉을 지나 천왕봉에 도착하니 많은 산꾼이 정상석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으려고 길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천왕봉에서 900m 거리에 있는 중봉으로 가기 위해서 내리막길을 걸어 내려가면서 벌써 뒤 돌아올 때 천왕봉을 올라올 걱정이 들었습니다.
천왕봉보다 76m 낮은 1874.6m의 중봉
시간 제약 없이 산을 타던 옛날이 그리웠던 날이었습니다.
촬영일
 
촬영지
지리산 
촬영자
배명규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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