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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산 일출과 금강초롱꽃
  • 작성일2023-08-28
  • 작성자 배**
  • 조회139
학명:Hanabusaya asiatica (Nakai) Nakai
꽃말:각시와 신랑, 청사초롱, 가련한 마음
1902년 금강산에서 처음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금강산에 살면서 병에 걸린 자신을 위해 약을 찾으러 떠난 동생을 초롱불을 들고 기다리던 누나가 쓰러져 그 초롱불이 꽃이 되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습니다.


필자의 오랜 산행에서 명지산에서부터 설악산까지 산행하면서 금강초롱을 접하였고 북으로 올라가면서 꽃 색이 엷어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명지산의 금강초롱이 가장 색이 진하고 또 꽃대가 튼실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해거리는 아주 확실하게 해서 한해는 귀목고개에서 명지3봉을 오르면서 금강초롱을 만나기 시작해서 정상을 거쳐서 사향봉으로 하산을 할 때까지 엄청난 금강초롱을 만날 수가 있었고 다른 한해는 명지2봉에서 명지1봉(정상)에서 몇 개체밖에 만날 수가 없었던 해가 있습니다.
촬영일
 
촬영지
명지산 
촬영자
배명규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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