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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조봉(할아버지봉)아래 평장골 최전선 폭격현장
  • 작성일2015-11-28
  • 작성자 최**
  • 조회3771
프랑스 대사는 합천 해인사를 둘러싼 터가 눈에 아른거려 죽어서 뼈를 묻어달라 하였고 훗날 대통령에게 위성사진을 보여주며 회고한다.
합천 해인사터 보다 아름답고 조용한 터인 면옥치리 평장골 지킴이 최진하는 이곳에 훗날 뼈를 묻을 결심을 할 만큼 이곳의 자연을 사랑하며 환경 산림 지킴이 활동을 해가고 있다 설악산에 박그림이 있다면 면옥치 조봉에는 최진하가 지키고 있다.

아름다운 산야를 단숨에 베어 행하여 헛된 자원을 수탈하지 않도록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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