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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즐기는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등록일 : 2013-08-22

조회 : 1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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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함께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게 바로 무궁화입니다.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친근감을 높이기 위한 무궁화 축제가 열렸는데요, 정명화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전국의 무궁화 100여 품종 1800그루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이 어른할 것 없이 서울 한복판 광화문광장에 펼쳐진 무궁화 향연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산림청이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정립하고 무궁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열었습니다.

매년 무궁화가 만개하는 7월말부터 광복절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올해에는 특히 한반도와 동물모형 등의 무궁화 작품들을 전시해 시민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1991년부터 진행된 무궁화 전국축제는 이번이 23번째 행사로 지난 2일 강원도 홍천을 시작으로 서울과 대구, 수원, 전남으로 이어집니다.

이번행사에서는 무궁화 염색과 꽃누르미, 먹거리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친근함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무궁화 품평회에서 선정된 지역별 우수 분화 1400여점도 전시됐습니다.

현장멘트>

오는 15일,광복절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무궁화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며 시민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KTV 정명화입니다.

담당부서
정보통계담당관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8-22
방송일
20130812
방송매체
카테고리
한국정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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