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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KBS 생생투데이] 산림항공본부대원들의 뜨거운 여름

등록일 : 2013-08-26

조회 : 19808

창원KBS1TV 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 "산림항공본부대원들의 뜨거운여름"
 0 방송일시 : 2013. 8. 23(금) 17:40~18:00
 0 방송내용 자막

차재환(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생생투데이 사람과 세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그리고 올해는 비까지 거의 내리지 않아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무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시흥(아나운서): 네. 뜨겁게 달궈진 쇳덩어리와 씨름 하는 공장 근로자분들 그리고 이 무더위에, 가죽장갑에 헬멧까지 완전무장을 하고 일을 하는 용접기술자 그리고 뙤약볕아래 도로 포장을 하는 분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

차재환(아나운서): 네,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땀이 줄줄 흐르는데 뜨거운 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들, 정말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우시흥(아나운서): 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김소유 리포터가 더위와 맞서 싸우는 또 다른 분들을 만나고 왔다고 하네요

김소유(리포터): 네. 뜨거운 태양이 그대로 내리쬐는 상공에서 무던히 애쓰는 분들입니다.
대한민국 산림 지킴이, 양산 산림항공본부 대원들~ 지금 만나봅니다.
한여름 무더위보다 더 뜨겁게 여름을 보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잠시도 긴장을 멈출 수 없는 숨 막히는 비행현장!

김 훈팀장: 날씨가 너무 더워서 속된 말로 표현하면 속에 천불이 났었는데요.

김소유(리포터): 40도가 넘는 폭염과 싸우며 산림병충해 방제작업을 하는 산림항공본부 대원들이 그 주인공!

권혁진기장: 항공기에 대한 부담감이 다 있죠~ 그게 없으면 사고로 직결이 되니까

김소유(리포터): 대한민국 산림은 우리가 지킨다! 산림병충해 방제작업부터 산불진화와 인명구조 훈련까지,산림항공본부 대원들의 뜨거운 여름을 생생하게 담아봅니다.

전직원: 산림항공본부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김소유(리포터): 대한민국의 산림을 책임지는 양산산림항공본부 이른 아침부터 대원들이 손길이 분주합니다.
 커다란 탱크를 헬기 아래로 가져가는데요. 대체 무엇 때문에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박수복검사관: 금일 아침에 항공방제 임무가 있어서 출발해야 되는데 방제탱크 달고, 약재 스프레이 붐대 체크하는그런 작업을 해야 됩니다. 지금은 방제탱크 장착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차재환(아나운서): 아, 그러니까 탱크를 헬기 하부에 장착하고 있다는 거죠?

김소유(리포터): 네. 그러기 위해서는 볼트 연결 작업이 중요한데요. 탱크의 무게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최유청검사관: 저희 스프레이 탱크는 100kg정도 되고요. 물하고 농약을 같이 섞게 되는데 그러면 최대 보통 500kg이상의 무게가 됩니다. 중량물을 달고 저희가 비행을 하기 때문에 항상 안전 같은 걸 유의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시흥(아나운서): 와~ 생각보다 탱크가 정말 무겁네요?

김소유(리포터): 네, 비행 중 진동에 의해 볼트가 풀리게 되면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더 단단하게 조입니다.

최유청검사관: 볼트나 이런 걸 장착할 때 일반적인 장비보다는 좀 더 정밀하기 때문에 저희가 정해져있는 힘을‘토큐(toque)’라고 하는데 토큐(toque)를 정확히 지켜서 장착을 하고 있습니다.

담당PD: 제대로 장착을 안됐을 경우에는 그럼 문제가 생길 수 있겠네요?

최유청검사관: 아, 그럼요.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런 부분들을 항상 철저히 준수를 하고 있습니다.

차재환(아나운서): 이야, 정말 점검과정에서 조종사의 생명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우시흥(아나운서): 그러게요~ 그리고 야외에서의 작업이잖아요. 굉장히 더우실 것 같아요.

박수복검사관: 우리 주 임무가 이것이기 때문에 더위와 상관이 없습니다. 더워도 해야 되고 시원해도 해야 되고일하면서 기쁨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일을 합니다.

김소유(리포터): 이제는 헬기 측면에 분사용 스프레이관을 연결하면 되는데요. 제대로 분사되는지 확인까지 하면산림병충해 방제작업을 위한 준비가 완료됩니다.

박수복검사관: 됐습니다. 마무리하면 되겠습니다. 시스템 체크해보니까 아주 상태가 양호합니다.이대로 비행임무에 투입 되도 되겠습니다.

담당PD: 네. 이제 나가도 되나요?

박수복검사관: 네!

김소유(리포터): 산림병충해 방제작업은 일 년에 단 한번, 보름에 걸쳐 이루어지는데요.
오늘 이들이 방제할 거창 밤나무 재배지역은 150헥타르로 마산야구장의 20배 정도 크기라고 하네요~

김형규소장: 항공방제는 기압이 가라앉아있는 새벽에 사실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새벽 6시 전에 일어나서미리부터 서두르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차재환(아나운서): 엇, 이건 음주측정기 아닌가요?

김소유(리포터): 네. 맞습니다. 헬기탑승 전, 승무원들에 한해 음주측정을 하는데요.

신원주안전팀장:  약 같은 거 드신 거 없죠?

강경우기장: 네. 비행임무 전에는 약을 먹지 않습니다.
   
김소유(리포터): 조종사들의 안전을 위해선 데요. 빼곡히 측정한 기록들, 보이시죠?

신원주안전팀장: 저희들이 따로 규정을 마련해서 자동차 보다 더 강하게 0.03% 이상이 되면 임무를 못하게 안전비행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김소유(리포터): 조종사들이 헬기에 오르고 드디어 산림병충해 방제작업이 시작됩니다.
약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밤나무에 닿을 듯 말듯 고난위도 저공비행이 요구되는데요. 얼핏 보기에는 단순한 분사작업 같지만 자칫 방심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행 내내 집중을 해야 합니다.

우시흥(아나운서): 생각보다 정말 힘든 작업이네요~

구교관신원농협과장: 농촌에 지금 고령화로 인해 방제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항공 방제함으로 해서 엄청나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작업방제하려면 인력도 없고 상당히 힘든 상황입니다.

김소유(리포터): 방제작업 하루 전, 지자체와 밤나무 농가의 손길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대나무를 연결한 긴 막대에 열심히 천을 연결하는데요.

차재환(아나운서): 네, 깃발 같기도 한데  뭔가요?


구교관신원농협과장: 밤나무 방제하기 위한 경계 표시 깃발입니다. 물론 도면도 있지만 깃발을 표시함으로 해서방제하기가 쉬우니까 경계표시를 꼭 해야만 합니다.

김소유(리포터): 이렇게 경계표시를 하는 이유,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양봉농가나 축산 농가는 피해야 되기 때문인데요.형태에 따라 깃발 높이는 다르지만 대부분 꽤 높죠?
       
우시흥(아나운서): 네. 꼭 그렇게 높게 다는 이유가 있나요?

강태규(거창군 산림녹지과): 밤나무 수족보다 높아야지 위에서 방제하는 헬기가 볼 때 밤나무 표시가 확실하게 되기때문에 높게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소유(리포터): 헬기 밖으로 보이는 하얀 깃발 보이시나요?

우시흥(아나운서): 네, 밑에서 볼 때는 굉장히 길어보였는데 위에서는 참 작아보이네요~

차재환(아나운서): 네~ 손이 많이 가는 만큼 농가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지역주민들: 밤나무 방제는 적기에 잘 하셨고, 밤도 올해는 보니까 적당히 달렸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괜찮은 것 같은데

김소유(리포터): 정말 탐스럽죠? 이렇게 밤나무는 굉장히 높아서 사람이 혼자 약을 치기 힘들다고 하네요~

박종주(거창군 밤재배농가): 밤농사 짓는 농가에서는 큰 도움이 되죠. 큰 도움이 되고. 이게(삼림병충해 항공방제가) 상당히 알고 보면 오래 됐습니다. 81년도인가 그때부터 했는데... 정말 고맙죠. 우리 밤농사 생산농가로서는 안 그렇습니까?


김소유(리포터): 방제작업을 마친 헬기가 약제 공급을 위해 지상에 잠시 내려앉습니다. 그 사이에 지상 위의 사람들은 바빠졌는데요. 저수지의 물을 끌어다 채워 넣는가 하면 다른 조종사로 교대도 이루어집니다.

우시흥(아나운서): 그렇네요~ 이렇게 중간에 교체되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김소유(리포터): 네. 너무 덥고 작업이 어렵기 때문인데요. 그 모든 작업들이 긴박하게 이뤄집니다.

권혁진기장: 오늘은 좀, 그래도 제가 먼저 올라갔다보니까 선선할 때 해서 괜찮네요.
이제 두 번째 올라간 친구가 고생하는 거죠. 햇볕 내려쬘 때.

김소유(리포터): 시간이 흐를수록 태양의 열기가 올라가고, 헬기의 내부는 점차 한증막으로 바뀌어갑니다.   여기 38도를 가리키는 온도계 의 눈금 보이시죠?

차재환(아나운서) : 네, 정말 더워 보이는데 창문을 좀 열면 안 되나요?
    
권혁진기장: 방제를 할 경우에는 농약이 들어올 염려가 있으니까 모든 창을 닫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차안에서 10분 동안 문을 다 닫아놓고 햇볕 받아가며 10분 동안 운전하는 것과 똑같아요.그 정도면 상상이 되겠죠?

우시흥(아나운서): 네. 하지만 정말 상상하기도 싫은 상황인데요. 아무런 일 없이 무사히 착륙을 하는 걸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권혁진기장: 안전비행해서 우리 양산관리소 밤나무 항공방제 무사고를 기원합시다.
직원들: 파이팅! 수고하셨습니다!

강경우기장: 날씨가 많이 무더워서 항공기 내에는 약 40도까지 올라가고 땀도 많이 나는 상황이지만, 모든 게 이제 안전하게 끝난 거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신훈범주무관: 끝나면 보람이 생기죠~ 일단 오늘 하루 종일 우리가 마무리 지었구나!
이분들한테(밤나무 농가) 우리가 도움을 주고 가는 구나! 그런 데에서 우리가 궁극적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김소유(리포터): 다음날 아침, 양산산림항공본부에는 브리핑이 한창인데요. 기상정보와 비행금지구역, 그리고 헬기비행에 따른  제반 정보를 수집하고 종합해서 상호 공유합니다.

김춘택기장: 일일 안전회의 차원에서 가장 안전하게 임무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 독려하기 위해서 실시되는 겁니다.

담당PD: 이런 회의 없이는 실질적인 업무시작이 되지 않나요?

김춘택기장: 네. 그렇습니다.

김소유(리포터): 어떤 훈련을 하느냐에 따라 헬기에 장착해야 할 부품도 달라지는데요. 산불 진화에는 불이 났을 때 물을 빨아들일 수 있는 담수용 호수 ‘스노쿨’이 장착된다고 합니다.

차재환(아나운서): 아, 그렇군요~ 그런데 헬기도 좀 다른 것 같아요. 조금 더 큰 것 같기도 한데... 맞나요?

최유청검사관: 지금 보시는 항공기가 ‘카모프’라는 헬기인데 이 항공기는 주로 산불 진화하는데 주력하는 항공기이고요.
오늘 산불을 진화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훈련을 실시하게 됩니다.

김소유(리포터): 모든 헬기는 비행 전, 점검과정을 거치는데요. 생명과 관련된 만큼 헬기에 이상이 없는지 철저하게 검사를 합니다. 그들의 손끝에 조종사의 안전이 달려있는 만큼 힘이 바짝 들어가는데요. 프로펠러 돌아가는 소리도 정말 웅장하죠?

우시흥(아나운서): 네, 그런데 훈련 할 때도 실제상황처럼 모든 장비를 갖추고 하나요?

최유청검사관: 완전하게 비행하는 형태로 저희가 임무전환을 해서 필요한 점검들을 하고 완벽하게 한 상태에서 비행을 시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담당PD: 실제로 비행하는 것과 같은 상황까지 점검을 하신단 말씀이시죠?

최유청검사관 : 네. 맞습니다.

김소유(리포터): 드디어 산불진화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산불이 났다고 가정, 담수를 위해 인근 저수지로 향한 헬기가 서서히 내려앉는데요. 보기에는 좀 단순해보이지만 바람의 방향을 잘못 계산하거나 물보라를 만나게 되면 헬기가 중심을 잃고 빠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만큼 수면과의 거리유지도 중요합니다.

차재환(아나운서): 아, 정말 쉬운 게 없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 산불현장에 물을 뿌리는 군요?

김소유(리포터): 네. 산불발생 후 30분 이내에 현장에 투입돼 뜨거운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데요. 불길이 산 전체를 삼키기 전에 재빨리 진화해야 되기 때문에 지상대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도 중요합니다.
이제는 물도 담았겠다, 정확한 지점에 물을 투하하는 훈련, 시작해볼까요?
    
우시흥(아나운서): 정말 재빨리 진화될 것 같아요~

김형규소장: 보통 산불이 나서 산림이 훼손되게 되면 복구하는데 50년에서 100년이 걸린다고 보고 있거든요.
산림자원뿐만 아니라 특히 인명에 관한 손실이 있을 때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경각심을 갖고 특히 산불 철에는 특히 조심 좀 해줘야겠습니다.

김소유(리포터): 이제는 인명구조 훈련을 시작할 차례, 여기선 조난자를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한 구조용 호이스트가 잘 작동되는지 점검하는 게 관건입니다.

차재환(아나운서): 아무래도 그렇죠~ 이게 끊어지면 정말 위험하니까요.

김소유(리포터): 인명구조의 핵심은 조난자를 최단시간 내에 후송하는 건데요. 그러기 위해선 구조현장에 빠르게 투입돼 인명을 구조해야 합니다.

우시흥(아나운서): 네. 하지만 실전에서는 험한 산속이라 힘든 부분도 많을 것 같아요.

김소유(리포터): 네. 헬기가 접근할 수 없는 탓에 어려움도 많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지속적으로 훈련을 반복하는 거겠죠?
    
황희수운항실장: 사실 헬기에서 그 지역(조난된 사람이 있는)을 찾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밑에서 조금 공간이 있는 곳으로 환자를 이송해서 어느 정도 공간을 확보한 다음 헬기가 출동하고 현장으로 가고 있는 동안 그런 준비(공간이 있는 곳으로 환자 이송)가 중요하고요. 주변에 바람에 날릴 수 있는 요소들을 제거해주셔야 됩니다.

김소유(리포터): 이제 모든 훈련이 끝났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시작된 훈련에 많이 피곤할 텐데요. 오늘의 훈련 어땠을까요?
    
최유청검사관: 항공기가 위험부담이 많은 임무가 있기 때문에 일단 임무가 끝나면 안전하게 끝난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항상 들고요.

김춘택기장: 사전 브리핑대로 승무원 상호간에 협조가 잘 되어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김소유(리포터): 그날 오후, 뙤약볕 아래 열심히 훈련한 대원들을 위해서 시원한 냉면 파티가 이어졌는데요. 무사히 훈련을 끝냈다는 안도감과 함께 허기가 몰려옵니다.

김형규소장: 아침부터 직원들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시원한 냉면이라도 먹고 속 좀 식히기 위해서

직원들: 잘 먹겠습니다.

김소유(리포터): 훈련 후 먹는 밥은 그야말로 꿀맛이겠죠?

차재환(아나운서): 네. 정말 무더위 속에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기운을 차리셨으면 좋겠네요~

직원들: 수고했어요~ 파이팅!

김훈팀장: 오늘 훈련할 때 날씨가 너무 더워서 속된말로 표현하면 속에 천불이 났었는데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속이 싹 해소되는 그런 기분입니다.

김소유(리포터): 누구보다 여름을 더 뜨겁게 나는 산림항공본부 대원들! 그들의 땀과 노력이 있어 우리의 산림이 더욱 더 푸르게 빛날 수 있는 거겠죠? 지금처럼 울창한 산림, 앞으로도 쭉 지켜주세요~

배정호 산림항공본부장: 앞으로도 우리산림항공본부는 국민 행복의 숲을 지켜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의 구현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직원들: 산림항공본부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김소유(리포터): 산공에서 푸른 산을 지키는 산림항공본부 대원들, 어떻게 보셨나요?
 
차재환(아나운서): 네, 정말 대단하다는 말이 입안에서 계속 맴도는데요. 더위와 사투를 벌이면서 몸과 마음 모두 지칠 법도 한데,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시흥(아나운서): 네. 저도 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방제작업이야 그냥 물을 뿌리면 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정말 어렵고 힘든 작업이구나 싶더라고요.

차재환(아나운서): 네. 정말 땀으로 샤워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창문을 열 수 없으니, 헬기 안에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겠어요~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김소유(리포터): 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그런 말이 있습니다. 덥고 힘들 법도 한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우시흥(아나운서): 네. 생생 투데이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요.

차재환(아나운서) : 저희는 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끝-

담당부서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작성자
신훈범 메일보내기
작성일
2013-08-26
방송일
20130823
방송매체
창원KBS
카테고리
홍보
연락처
055-380-3916
키워드
산림항공본부, 산불, 항공방제, 인명구조, 헬기,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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