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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산림뉴스

등록일 : 2019-10-07

조회 : 117

산림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단풍이 물드는 10월에는 등산객이 많아지는데요.
그만큼 산을 오르내릴 때 나는 사고가 1년 중
가장 많아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가을엔 특히 산행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우리 정부는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첫 사업으로
산림협력을 제시한 바 있는데요.
남북 모두에 도움이 되는 산림협력,
이를 위한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식이 지난달에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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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1

산림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단풍이 물드는 10월에는 등산객이 많아지는데요.
그만큼 산을 오르내릴 때 나는 사고가 1년 중
가장 많아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가을엔 특히 산행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우리 정부는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첫 사업으로
산림협력을 제시한 바 있는데요.
남북 모두에 도움이 되는 산림협력,
이를 위한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식이 지난달에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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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이 맞닿은 나라끼리 협력해서
황폐화된 산림을 함께 복구해간다면
신뢰 구축과 평화 증진에 큰 도움이 될 텐데요.
산림청이 이런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을
국제 사회 속에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달 미얀마에
산불진화차량을 전달하고
한국의 우수한 산불관리기술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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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2

산림청은 지난달 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유엔 사막화 방지 협약 제14차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평화 산림 이니셔티브' 출범 행사를 가졌습니다.

평화 산림 이니셔티브란
국경을 맞댄 이웃국가들이 해당 접경지역에
산림을 조성하거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면서
서로 신뢰를 쌓고, 평화를 증진하는 정책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UN이 평화 산림 이니셔티브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산림청은
이 정책이 UN 안건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달 12일 미얀마 수도인 네피도에서
우리나라의 산불진화차량 5대를 미얀마 정부에 전달하는
공여식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에 전달된 산불진화차량이
현지 재해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산불 진화기술을 보유한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판로를 개척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중물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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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평화산림이니셔티브 관련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난달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도 한 리셉션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적극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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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3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뉴욕 허드슨 야드에서 열린 P4G(피포지) 리셉션에 참석해
유엔 사막화 방지 협약 당사국총회 당시
우리나라 주축으로 발족한
평화산림이니셔티브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가 동서독 접경위원회처럼
산림을 통해 이웃국가 간 평화를 증진시킬 수 있다며
그 취지와 비전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함께 참석한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지난달 22일부터 양일간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와 관련 행사에 참석해
평화산림이니셔티브를 알리고
노르웨이,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의 참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림청은 이번 행사 참석을 계기로
국제적인 산림협력지역 확대와
글로벌 산림정책 추진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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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장이 산림일자리를 소개하고
청년들과 생각을 공유하는 청문청답 행사가
전국을 네 개 권역으로 나눠 차례차례 진행 중입니다.
뜨거운 호응 속에
올 들어 세 번째 청문청답이 경남 진주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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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4

산림청은 지난달 17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제3회 청문청답을 개최했습니다.
청문청답은 청년이 산림일자리에 관한 궁금증을 묻고
산림청장이 답하는 행사입니다.

올해 대전과 서울 지역에 이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청장 토크콘서트와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
취업과 창업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청이 자원중심에서
사람중심으로 산림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에게
산림일자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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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강원 동해안 일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는데요.
이곳 산불 피해지 복구를 위해
첫 삽을 뜨는 행사가 지난달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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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5

산림청은 지난달 19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 새산새숲!
강원 고성 산림생태복원의 숲 조성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 동해안 지역에 대해
산림청이
오는 2022년까지 복구사업을 추진키로 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과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시민단체와 종교단체의 대표와 관계자, 고성군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행사가
강원 산불 피해지 산림생태복원의
첫 삽을 뜨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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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 참여와 협력, 그리고 낡은 관행 혁신 등
3대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이를 위한
산림정책 소통체계 개선 대책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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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6
산림청은 지난달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림정책 소통체계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참여와 공감을 통해 정부혁신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15대 중점 추진과제를 담고 있습니다.

이 대책에 따라 산림청은
공급자 위주의 정책 전달 방식을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정책 소통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새로운 정책을 한 가지 더 만드는 것보다
정책 수요자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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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올바른 산림 이용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서
국민이 직접 캠페인을 펼치는
'임자 사랑해'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산림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산림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당부서
대변인
작성자
이태환 메일보내기
작성일
2019-10-07
방송일
20191001
방송매체
산림청
카테고리
연락처
042-481-1816
키워드
남북산림협력센터 착공, P4G, 평화산림이니셔티브, 미얀마, 청문청답, 산림생태복원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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