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세계 문화 유산으로 변신한 토종활엽수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산벚나무]

[산벚나무]

[자작나무]

[자작나무]

고려 고종(13세기)때 몽고의 침입을 불력으로 물리치려고 만든 팔만대장경은 산벚나무, 자작나무,돌배나무 등 우리나라 자생 활엽수종을 원판으로 사용한 것으로서 1995년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이는 우리 선조의 지혜로운 목재이용을 보여준다.

만족도조사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셨습니까?
[ 평점 5/5 ]
만족도조사선택

COPYRIGHTⒸ 산림청 SINCE196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