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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전문업 육성

숲에서 건강을 찾는 산림치유 전문업 활성화

  • 산림치유시설이 양적으로 증가 중이나, 프로그램 참여율은 저조한 편임
    • 프로그램 체험 기회 확산을 위해 산림치유업 활성화가 필요
      * 치유의 숲 방문자 중 10%만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가운데 만족도는 가장 높게 나타남(87점)
  • 국ㆍ공립 치유의 숲에 배치된 산림치유지도사를 전문업으로 양성
    * 국·공립 치유의숲에 산림치유업체 36개 108명
  • 지자체(보건소·치매지원센터 등)에 산림치유지도사를 배치하여 생활권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및 대국민 사회서비스 강화
    * 복지부 소관 「지역보건법」, 「치매관리법」 개정 협의 및 기재부 예산 확보 추진
    * 전국 보건소 252개소와 치매지원센터 252개소에 산림치유지도사 배치 504명
  • 생활권 산림치유 수요증가에 대비하여 산림치유지도사 양성 확대 도시숲을 소규모 치유의 숲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서비스 기반 제공
    • 치매예방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숲태교 표준 매뉴얼 등 발간
      *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계획 : (’17) 695명 → (’22) 1,7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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