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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도향과 떠나는 숲속 음악 여행

"태교음악 그리고 감성음악(2)"
커밍수가 얼마나 기분 좋겠어. 왜냐하면 여기 애들은 이미 사실은 착상된 순간 바깥 들을것을 다 알아들어요. 왜냐하면 놀랍게도 이 세상에 나온동안 다 잊어먹어요 출산할 때 회전으로 뿅 돌면서 기억을 잊어버리고 요 생에 나와서 처음 보는 거예요. 전부, 근데 나올때 까지 그 놈의 영혼은 성인보다도 완전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 알아들어요. 아빠가 바람피는것까지 다알아요. 놀라워요. 그래서 완전한 초능력 상태예요. 애기가 몇 개월이에요?? 6개월. 지금은 말로 끝내줘요. 애가 거꾸로 서 잖아요?? 그럼 의사가 말로 얘야 똑바로 서 하면 정말로 똑바로와요. 그걸 믿어야 되. 나면 다 잊어 먹는데 나오기 전까지는 완전한 놈이예요 초능력 상태, 그게 자연의 이치예요. 그 이야기는 모든 것이 그 원리로 작용되게 해달라.
이렇게 대화 느낌이 막 교감되기 시작해요. 한 4개월 때부터 교감되기 시작해요. 그런데 그게 단순한 느낌이 아니고 진짜 리얼리티예요, 저 임신전에는 고스톱 쳤는데 몰라도 그 10개월이라도 잘 만들어노면 일생을 걱정 안해도되 걔는, 과일 꽂고 이런거 시키지 마요 망하는거예요. 왜냐하면 더 자연스럽게 만들면 원래의 지 능력을 찾게 되어 있어요. 임신전에 초능력 상태를 찾도록 그냥 오픈시켜주는 마인드만 있으면 되요. 지가 크는동안 보호만 해주느거예요. 엄마능력갖고 되겠어요?? 안그래요 그대로 걔의 자연이 발화되고 그것이 태교이고 교육이기도 해요. 우리 어머님 말씀이 세살이면 집이 멀잖아요. 혼자 천장으로 뛰고있데요. [최근식으로하면 그 야담과 샤랍처럼 잡채를 굽고 있더래요(???)] 그러더니 결정적으로 그대신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저한테 관심이 없어요. 외아들인데 두 양반이 맨날 부부싸움 하더니 관심이 없어요. 우리 아버지가 매우 유명하고 돈 잘 벌던 그 선생님 이셨어요. 그러니까 제가 우리 아버지 둘째엄마라고 만난 여자가 60명이예요. 그러니 저한테도 무슨 교육을 시킬 생각도 없고, 저는 그래서 교육을 생각 안하고 살았어요. 제가 경기고등학교를 나왔어요. 괸찮은 학교에요. 근데 중1부터 고3 6년동안 전 과목을 합쳐가지고, 노트한권을 안썼어요. 얼마나 공부를 안했는지 알겠죠. 저는 너무 재미가 없어요 공부가, 학교가면 친구만나기가 너무 즐겁잖아여. 노는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공부를 본능적으로 거부했어요. 잘됬잖아요 저. 공부 한번도 안했어요 진짜. 그럼 이 학교를 어떻게 갔냐?? 우리초등학교땐 공부를 안해도 되는 공부 였어요. 그러니까 안봐도 시험보면 다 100점이예요 이상한게, 그런데 중학교때부터는 외워야할 공부가 많은 거예요, 그런 공부만 시켜서 저는 안했어요. 그러면이제 낙제를 안해야 되느까 평균 60이 되야해요. 그래서 시험 전날 책을 보는데 적지도 않아요 한번보고 다 가요. 그래서 딱 60점만 맞고, 안되는 날은 컨닝을 해요. 그렇게 공부를 안했어요. 근데 제가 공부를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예요. 그 친구들 중에 공부가 즐거운 친구도 좀 있어요. 우리 반이 한 60명 중에 54명이 서울대예요. 6명이 고대, 연대 이런데 가면 사람 취급을 안했어요. 그 당시에는.... 근데 저는 서라벌예술 대학을 갔어요. 그랬더니 동창이 정말 인간취급을 안하더라고요, 그러나 한 40살 되고서 인생이 역전되기 시작해요. 전 제가 하고 싶은것을 하고 CM송도 몇 개 만들어보고 잘 되는거예요. 그 친구들은 하고 싶은걸 다 못하고 살아요. 절제된 규칙 속 에서만 살던 습관 때문에 배운 대로만 사는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배운거는 그동안 몇% 써먹었어요? 구구단도 쓰죠. 계산할 때, 그것도 요새 계산기로 쓸 필요도 없어요. 놀랍게도 일생까지 공부한 것 한 가지도 써먹지 못했어요. 전 창작이니까 그런 걸 배울 필요가 없잖아요. 맨날 땡땡이 치고, 극장가서 영화보고, 이런게 더 잘 써먹혔어요. 그러나 저만 그런게 아니라 여러분도 그래요. 왜 거기다 돈을 들이고 쓸데없는 짓을 하느냐 그거죠. 그리고 여러분이 자식들한테 돈을 쓴 것을 가지고 부모 역할을 한 것 이라고 착각해요. 자식들 망가뜨리는 지도 모르고, 그거 병신 만드는 거예요.
그냥 냅두세요 그냥. 지가 스스로 해결하라고, 그래서 이제 제가 할 얘기는 태교 사실을 알고 임신중에 그런 기를 어떻게 흐르고 음악으로 표현 한 거예요. 여러분이 쉬~하면 뭐가 나와요?? 바람이 나와요 바람. 근데 놀랍게도 그 소리에 기운이 그대로 작용해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 아까 임신 10개월째 형성되는 방광 경락에 진동파가 소리파로는 쉬~파예요. 그래서 그 파를 파장을 만들어가지고 그걸로 악기화 해서 음악을 만들어 명상 음악을 만드는 거예요. 간파, 단파, 다있는 거예요. 믿어지지 않지만 애기들 똥 너으라 할 때 뭐라고 하죠? 바로 응~~ 그러면 놀랍게도 애들 위 경락이 작용하게 되있어요. 그 소리들은 우리가 실제로 작용 약처럼 똑같이 작용해요. 어떨땐 더 크게 작용해요. 서양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수술하고 나서 첫 소변이 잘 안나오면 수돗물을 틀어요. 그럼 쏴 수돗물이 나와요. 그것이 바로 소리의 파장을 이용한 치료법 이예요. 근데 인간들은 스스로 자기가 소리를 내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양반이 고요하게 앉아서 쉬~ 하면 오줌이 나오지만 100M쯤 뛰고있는데 옆에서 쉬~ 그래봐야 소용이 없다 이거죠. 그래서 마음이 고요 해진 상태에 명상적인 디딤을 써가지고, 고요하게 만들면서 쉬~ 그러는거예요. 그것이 태교 음악 이예요. 임신 개월수마다 경락이 바뀌니까 그것을 만들어서 했는데 태교 음악 이였습니다. 제가 왜 태교음악을 중요시하냐면 임신 중에 결정된 그 아이의 운명이 이것을 못 받고 살아봐요. 어떡할래요? 저는 임신중에 우리어머니가 죄 지은 거예요. 저를 좀 간땡이가 부은 놈으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런게 죄 지은 거예요. 죄 지은거 없어요 사실. 그렇죠 태교 중에 제가 부은거 잖아요. 그건 우리 어머니 잘못이죠. 기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생활 속에서 기 얘기를 많이 써요. 기분 좋다, 기분 나쁘다, 기가 막힌다, 기절했다. 기똥차다. 많이쓰죠? 기품이 서려있다. 상당히 많이 쓰고 다 알아듣죠? 근데 그 기가 뭐냐, 기분이 좋다. 기의 분할이 좋다 이거예요. 쉽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고루 퍼지고 있다예요. 기가...
기가 잘 나눠 져 있는 것이 기분 좋은 거고 기가 잘 안 나워 져 있는 것이 기분 나쁜거예요. 근데 기분 좋은 상태는 건강해요.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상태 예요. 그것이 모든 생명체가 본능적으로 추구하는 행복 이예요. 착각하고 착각했던 행복이 돈이나 명예나 이런 것 들이 아니고, 본질은 기분이 좋은 것 이 예요. 기분이 좋아지면 완전한 생명체로 바뀌게 되어 있어요. 인간 등 모든 짐승이. 나무도, 근데 기의 분할이 나빠지면 깊은 병으로 바뀌고 고뇌로 바뀝니다. 심신이 다 나빠져요. 여러분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기분이 나쁜거죠. 지하철을타면 푹~ 전화하면 딴소리하고 다들 기분이 나빠져요. 기의 분할이 빨리 얘기하겠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화가 올라가요. 상기되었다고 그러죠. 올라가요 욕망에 들 끌어 흥분하면 기가 전부 떠요. 상기 되요. 기분이 나쁜 거예요. 위로 올라 가니까, 그럼 뇌가 있고, 장기가 있고, 열을 끌고 올라가요. 그러니까 정신병 걸리는게 예를 들면 잘라 그러는데 자꾸 생각하죠, 그게 불면증 이예요. 그런데 기절하면 아무생각 못하죠. 그냥 자 는거 예요. 너무 고단하면 그냥 자버리는 거예요. 불면증이 어딨어요. 고단한데, 그러니까 머리에 기가 자꾸 돌면 불면증이고, 요게 조금 더 많이 돌면 도둑 놈 이예요. 정신병자면 거의 다 머리에 기가 막혀서 그런 것 이 아니라 기가 잘 안돌아서 되는거예요. 머리가 좋았다는 뜻은 머리에 기가 계속해서 도는거예요. 그런데 요즘 개그맨들 머리 좋죠. 유재석 강호동 잘 돌아가죠. 곧 돌놈들이예요. 바름 운동을 통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도는거예요. 또 근심 걱정이 많으면 위 기가 막혀요 소화가 안되. 걱정거릴 자꾸 먹으니까 위가 아파요. 우리 어머니가 위 아파서 돌아 가셨어요. 외아들 이거든요 이사람이, 그러니까 걱정 거리가 많은거예요. 왼 수염을 이렇게 길르고 그러니까 맨 우리어머닌 저보고 야임마! 넌 나훈아처럼 저 그런 노래나하지 넌 무슨 이상한 노래나 하고, 또 이주일씨가 폐암에 걸렸어요, 근데 이주일씨가 뭐라 그랬냐면 놀랍게도 이주일씨 외아들이 미국 가서 대학에 있다가 술 먹고 운전하다 죽었어요. 그새 그양반이 우리 앞에서 웃지만, 가슴에 대 못 하나가 박혀있는 거예요.
이해가죠?? 부모님입장을.... 그게 슬픔에 가슴에 기가 막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슬픈 영화를 보나 드라마에서 보면 흑~ 가슴이 쪼게지죠? 그거 아픈거예요. 실제로 육체가 아파요 기가 막혀서, 슬프면 기가 그렇게 되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기가 막혀서 아들이 그래서 암 걸려요. 그게 여자들이 잘 걸리는 폐암 이래요. 또 여러분들이 정말 무서우면 어떻게되죠? 기가 축 떨어져요. 그래서 머리가 팅 해져요 멍해져요. 기가 다 내려와서 근데 마저 내려와서 아예 다 내려오면 기절해요. 그게 기절이예요. 이거 이해가 안가면 유치원생도 아니예요. 유치원생도 알아들어요. 근데 이게 큰스님들이 어렵게 법문으로 얘기 한거 제가 쉽게 푸는거예요. 축구선수들이 어디를 써요?? 다리를 쓰죠. 그래서 머리가 나쁜 거예요. 기가 다 내려와서, 머리는 기가 부족해요. 근데 가끔 헤딩하면 머리가 아프잖아요. 그때 기가 쑥 들어 온 거예요. 그래서 헤딩슛을 잘하는 선수가 골게터예요. 물론 건강해지니까 날뛰고 그래서 앉아서 근무하고 있으면 기가 다시 올라 오거든요. 또. 열받듣이. 그러니까 다시 머리 좋은 상태가 되지만 일단 운동 할때는 나빠져요. 그렇게 기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가슴으로 막히고 위 기가 막히고, 하나 딱 한가지 더있어요. 뭐냐 하면 웃으면 기가 기분좋게 싹 퍼져요. 너무 웃으면 늘어지지만, 굉장한 거예요 그것도. 배산임수가 평생 온다 그러는데 그것도 사실 비실비실해요. 이게 제가 설명을 쉽게 해드리는 거예요. 기의 작용. 지금 여러분 안에서 작용이 이렇게 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은 김정호란 가수 생각나죠? 이친구랑 같이 작업하는데 달을 보는예요. 그 친구는 확 울어요. 근데 전 달을보면 그렇게 기뻐요. 마음에 차이에요. 단순한 마음의 차이 때문에 걔는 달을보면 확 우는거고 전 달을보면 그렇게 기쁜거예요. 그 마음의 방향이 어떠냐가 그놈의 인생을 결정하는것이죠. 왜냐면 기가 위로올라라고 내려가고, 기분으 퍼지고 늘어지고, 무엇 때문에 그랬어요? 기가 움직였어요 무엇 때문에? 마음 때문에 움직여요. 마음대문에 기가 척척척척 움직이는데, 놀라운 사실은 그게 내 마음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야 정신차려 그래도 마음대로 안되. 근데 예를들면 임신을 하고 내가 맞아 이제 마음을 고요히 하면 기가 안움직이잖아요? 올라온데요. 누워서 귀싸데기를 때려봐요. 나도 모르게 확 화가나요.
중요한거, 이마음은 전부 나도 모르게 움직여요. 나도 모르게 슬프고 나도 모르게 놀려고, 나도 모르게 화내고, 나도 모르게 기쁘고, 그 나도 모르게 우직이는 마음속에서 살고 있죠 그렇지요?? 누가 살아요? 내가 사는데 웃긴게 나도 모르는 마음속에서 살고 있으니까 그건 내가 사는게 아니예요. 이거 중요한 얘기입니다. 분명히 내가 산다고 생각 했죠.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도 모르게 살고 있어요. 왜냐하면 나도 모르게 움직이는 마음에 끌려 살고 있는건 내가 사는게 아니예요. 근데 모든 사람들이 내가 모르는 마음에 끌려 살 고 있어요. 그래서 이야~ 이건 내가 사는건 아니다. CM송을 300곡을 만들고 몇천곡을 만들어 사는게 무슨 상관이냐. 탁 덮고 산에 가기 시작해요. 이해가 가십니까? 내가 지금까지 폼잡고 잘 살았다고 했는데 이게 내가 살던게 아니예요. 이런 가짜 속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요. 못살아요. 그것을크게 가슴에 닿으면 못 살아요. 그래서 옛날 조상들은 멋있는 게그를 했어요. 내가 알게 살자.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정신 차리고 살자예요. 정신 차리고 살자. 뭐냐. 내가 내 남편이 바람펴서 이씨끼 그러고 있는데 내가 내 남편 한테 화를 내고 있는게 아니예요. 그리고 나를 바로 차리는거예요. 간단해요. 간단하지만 연습이 조금 필요해요. 내가 나를 찾는 방법에 여러 가지 있지만 저는 명상이 가장 쉽게 찾는 방법이지요. 그러나 그것은 오랜수련을 겪고 겪어서 찾아지는거고, 보통 생활속에서는 오늘은 둘째 손가락만 생각해야지 오른쪽 둘째 손가락 계속 느끼는거예요. 그럼 이게 일단 말은 안하지만 내 몸이죠. 이게 점점커져요. 몇 일 지나면 이 손가락이 내 몸전체가 되요. 이것을 느끼면 몸 전체가 느끼는 것처럼 되요. 그런 식으로 수련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가. 불교적으로 숨 낸숨이 들락날락 거리는거예요. 안잊어 버리는거예요. 숨 쉬는거 잊어버렸죠?
내 말이 어려워요? 쉽죠?? 근데 여러분은 금강경을 다 뛰었습니다. 그렇잖아요. 다 뛴거예요. 예수님은 급하니까 나를 생각하라, 그러니까 예수님을 생각하는 순간 나하고 연결되는거예요. 부처님은 이걸 깨달아요. 니안에 있는 니가 너지. 그걸 제가 맨 처음에 햇빛을 보는 그 여러분의 햇빛을 보는게 정신차려예요. 햇빛 속을 보는게 정신차려예요. 항상 밝음 속에. 그렇죠. 그러면 아까 왜 정신을 차리죠? 나를 보는 이유가 뭐에요? 다 잊어먹었죠. 간단해요. 기분 좋은 걸 유지 할려고 하는 거 예요. 진짜 기의 분할이 좋은 상태를 유지할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되요. 왜냐하면 내 마음이 막 움직이지 않아야, 나를 놓치지 않아야 그래야 기의 분할이 좋은 상태 그대로 있기 때문이예요. 여러분 기분 좋아지라고 저인 차리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고 그게 우리가 계속 쫓고 나 내일부턴 행복해질꺼야 하고 생각하던 그 막연한 행복이 그거예요 그거. 기분 좋은거. 그게 우리의 본능적인 욕구고, 쉽게 찾을 수 있는거예요. 어떻게 찾아요?? 자~ 처방 종료 하겠습니다. 다 된거예요. 왜 정신을 차려야죠? 기분좋으려고, 자 내마음이 화를 내거나 슬퍼오거나 마음이 움직였더니 기가 움직여서 내몸을 상처내고 고통으로 끌고 갔잖아요. 내 마음이 안움직여야 되는거예요. 왜냐하면 그 마음이 내 마음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 였잖아요, 그래서 그런 내마음이 나인것을 발견해야 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고, 내가 화를 내고 있네 하면은 바로 웃으세요. 내가 울고 있네 그럼 울음이 없어져요. 용한 놈들이예요. 그것은 내가 나를 탁 깨어나서 잡고있는 순간 기의 분할이 좋은 상태로 그대로 유지 할 수가 있어요. 움직여도 작아지는 거예요 폭이. 그렇게 되야 저처럼 항상 기분 좋은 상태가 되요. 저는 여러분한테 강의하면서도 나를 아직도 한번도 안 움직였어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나를 잊어먹고 도향이형한테 지금 속고 있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속지마라. 그래서 부처님의 공부중에 누가 나타나면 칼로 잘를거야. 부처님이라도 칼로 잘라라. 눈 앞에서 날 속이니까. 내 마음의 나를 놓치지 말라는 뜻이예요. 정신을 차렸더니 그렇게 고고해지고 순결해지고 맑고 수명이 길어져 있는 거 예요. 안그러면 어떤 과학자들도 그런 시각으로 본 적이 없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사람들은 지금 제 강의를 듣고보니까 그건 맞죠. 거북이가 1000살 산데요. 걘 또 왜 1000살까지 살까요? 500살 1000살까지 산데요. 느려서예요.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이 가진 빨리빨리 병을 빨리 고쳐야 되요. 그래서 즐거워요 사회가. 그래서 가장 칭호가 빨리 되는 나라예요. 웃기지요? 시름허가 가장 빨리 되는 나라. 그 세상 그 비율이 가장 큰나라가 한국 인데도 있어요. 그게 너무 빨리빨리 하면 이거 빨리 늙는거예요. 느리게. 느리게. 아저씨 일로와바요 하면 이러고 빨리 빨리 와요. 근데 거북이처럼 오실래요? 하면 거북이처럼 연결이 끊기지 않게, 이렇게 갈려면 얼마큼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요. 예? 이 정신을 바짝 차려지는 힘이 1000살을 살게해요. 단식을 해요. 저희는 한번하면 100일을 했어요. 옛날에 공부할 때, 속세 나와선 못했어요. 100일하면 팔이 가벼워서 마라톤 하고 싶어져요. 힘이 빠질게 아니고, 뭐든지 가벼워서 다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상상도 안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지구상에서 하루에 3000명이 굶어죽어요. 일주일에서 열흘 굶으면 죽어요. 그때 무슨 정치인도 단식하는것이 20일 그렇잖아요. 몰래 먹는지는 몰라도, 단식을 20~30일해도 안죽어요. 저는 그 스님, 지울스님이 2년을 물도 안먹어 가지고, 조계종 정종에가서 물이라도 먹으라고 사정했는데 안먹어요. 살아 있어요. 이게 현실이예요. 이거 정말 중요한 일이예요. 우리가 안먹고도 살 수 있는 요인이 뭘까요. 바로 오늘 강연 내용입니다. 정신을 차리면 나를 지켜요. 지울 스님은 내가 지금 저기 도롱뇽 위에 지나가요 굶겠다하면 누가 굶으면 내가. 나를 생각 하는거예요. 여러분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단식을 해보면 하루만 굶어도 짜증이 나요. 근데 굶어 죽는 사람도 하루만 굶으면 WK증을 빌거에요. 근데 굶어 죽는 사람은 어떻게 죽냐. 나 저걸 먹고싶어 죽겠어. 간단히 죽는거예요. 정신을 있는거예요 그림속으로 들어가, 그러나 나를 안 잊어버리면 정신을차리면, 그러면 살아나고 정신을 잃으면 죽는거예요. 그게 세상이 증명 하고 있어요. 지울스님처럼 2년 굶어도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모든 사물이 굶는일이 세상사는일이 마누라를 만나거나 가족을 만나는일이거나 회사가거나 숲에 나무를 만나는일 모든 일이 전부 정신을 차려야만 되는 일인데, 이것은 전부 정신을 잃고 다 죽어가고 있는거다. 정신을 차리면 굶어도 살고, 잃으면 먹어도 죽는거예요. 이것이 너무 커다란 일이기 때문에 마누라도 버리고 산으로 가는 거예요. 이해가 가시죠. 이걸 뼈저리게 느끼면 다 버리고 산에 가느거예요. 마누라 애버리고, 나쁜놈이죠. 근데 여기까지 부딪힌거예요. 내가 정신을 차리면 매 순간이생사기로에 서 있구나 라고 아는거예요. 여기서 정신을 차리면 살고 정신을 버리면 죽는 생사지로에. 어느 순간이든. 한순간이든. 생사지로에. 그래서 한 순간도 나를 놓칠수가 업는거예요. 그렇게 살면 여러분도 거북이보다 더 사시겠죠. 거북이보다 우리가 더 지적이고 훌륭한 영장인데요. 그래서 여러분이 태교도 마찬가지 임신부가 애기를 갖는순간 놀랍게도 애기를 마음의 안으로 가요. 그러니까 임신하시면 정신을 저절로 차리는거예요. 그래서 임신중에 자기 혼자서 두 개의 생명력을 만들어 내고 있는거예요. 그 놀라운거 하나 가르켜드릴까요? 임신 한 순간 그 처녀때 날라리애기 같은 여자가 갑자기 순둥이가 되요. 임신을 했다고 순해져요. 왜? 마음이 안으로 들어온 사람은 순하고 착해지는 거예요. 그 생명력으로 아기를 기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남자고 여자고 다들 마음이 임신한것처럼 안으로 가야하는거예요.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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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화동영상 강사소개
  • 강사명 : 김도향
  • 경력 및 수상내역 :
    1945. 출생 / 경기 중고등학교 졸업
    1968. 중앙예대 연극영화과 졸업
    1970. 투코리안스 가요계 데뷔
    1973. 광고음악계 데뷔(CM Song 3,000 여곡 발표)
    1975. 서울오디오 창립.
  • 방송 :
    iTV 김도향의 굿나잇 쇼 2년 진행(2002년), KBS 열린음악회 출연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 브레인 서바이벌 출연, 우승
    SBS 도전 1000곡 출연,
    현재 KBS 싱싱토요일 출연
    EBS 행복의 오솔길 진행
  • 영화음악 :
    바람불어 좋은 날, 낮은데로 임하소서, 만추, 불새,
    공포의 외인구단, 그후로도 오랫동안,
    SBS 드라마 '불량주부 OST' 주제곡 가창,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라디오 광고송,
    영화 '각설탕' 라디오 광고송 외 다수
  • 가요 :
    벽오동, 언덕에 올라, 바보처럼 살았군요 등 수 많은 히트곡 발표
    2002년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서유석 등과 함께 Friends 앨범 활동
  • CM Song :
    반도패션, 뉴망, 쌕쌕오렌지, 휴먼테크, 사랑해요 LG, 쌍용기업 이미지송
    삼립호빵, 스크류바, 아카시아 껌 등 3000 여곡 작곡·가창
  • 기획물 :
    태교명상음악 전집, 패티김/김도향 듀엣앨범 발표
    25주년 베스트앨범 기념출판 저서 짧은 노래, 긴 얘기, 마음으로 만나는 태교, 항문을 조입시다
  • 사회자 및 청중들
    사회자 및 청중들

    사회자 및 청중들

  • 사회자가 설명하는 모습
    사회자가 설명하는 모습

    사회자가 설명하는 모습

  • 김도향 강의사진1
    김도향 강의사진1

    김도향 강의사진1

  • 김도향 강의사진2
    김도향 강의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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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향 강의사진3
    김도향 강의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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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를 듣는 사람들

    강의를 듣는 사람들

  • 김도향 강의사진4
    김도향 강의사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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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향 강의사진5
    김도향 강의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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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향 강의사진6
    김도향 강의사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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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향 강의사진7
    김도향 강의사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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