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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숲이란 숲은 전부 초토화되어가고 있는데...

등록일 : 2009-11-03

조회 : 4479

아마존도 농지확보를 위해 매년 숲이 크게 없어지고 있다.
국내도 이 조짐이 시작된다.
4대강 개발이라는 이름아래 얼마나 많은 숲이 아작 날런지 짐작이 안간다.
전국방방곡곡 오지벽지까지 가는 곳마다 콘크리트기둥 안박아놓은데 없고 시멘트 안퍼부으데 없고 지리산은 어느 산하나를 통째로 다 부숴버리며 돌을 캐고있기도 하다.
백두대간은 이미 동강난지 오래고...
톨게이트 일대는 아주 난장판을 쳐놓았고 헤집어 놓았다.
산이란 산은 다 잘라놓았고 톨게이트 일대는 다 헤집어 놓았고, 산업화 직선도로가 과연 필요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도록 옛길을 앲애고 새길을 마구 내었다. 아주 흉칙하기 짝이없고 구길과 새길사이의 공간 산길이나 농토등은 아무 쓸데가 없어방지되거나 썩어가고 있고, 그 사이에 있던 집은 이미 폐가나 마찬가지로 외롭게 팽개쳐지게 되어 쓸모를 잃었다.
처음에는 환경단체의 반발과 마찰로 주춤거리는 기색이 있더니 요즈음 정부는 일사천리로 토지를 점유하고 잔인하게도 온 산하와 숲을 파헤친다. 일말의 양심도 없이 산을 우회하거나 둘러가는 길은 이제 눈씩고 찾아볼래도 없고, 여측없이 구멍을 내어 터널을 뚫었다.
그동안 전국에 골프장은 또 얼마나 늘어났는가 가히 상상조차 못할지경이다. 외국처럼 넓은 초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좁은 구토와 산밖에는 없는데 우리나라에 골프장이 왜 필요한가 ? 이 산을 깨고 깍고 뚫고 불도저로 밀어 없애고 박살을 내가면서 골프장을 만들어야 할까 ?
이 정부는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왜 이렇게 환경을 망가뜨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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