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로 나무 뿌리 노출
등록일 : 2012-04-19
조회 : 5540
산야는 생명력을 이기고 푸른 새싹이 솟아 나고 있습니다.
내가 발고 간 그 자리의 나무가 죽어가고 있어 뒤 돌아보면 입 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등산로에 보면 어느 곳이든 나무뿌리가 노출되어 있고 흙이 파여나가 나무 생육이 약해저 고사 되거나 죽어가는 나무가 많
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등산로가 아닌 곳에 새로 등산로를 만들는 경우도 더 심해저 이러다간 나무 없는 산으로 전략해가 푸른 숲과 환경에 지장을
초래 할 것 갔습니다.
등산로 이런 곳에는 특히 소나무가 자라는 곳의 나무가 많은 것 갔습니다. 너무 발고지나가 상쳐가 난곳도 많고 뿌리가 상한
곳도 많아 안스럽습니다.
제 생각은 국민적으로 등산로 패인 나무 뿌리 노출로 성장에 지장을 받는 곳에 흙과 돌로 채워주는 캠폐인을 산림청 이하 전
국 산을 좋아하는 등산객이나 산책을 즐기는 모든 시민들이 나무가 성장 할 수 있도록 복원 해 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보여
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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