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충고한마디
등록일 : 2011-07-11
조회 : 4562
작은마을 산악회 회원들이 지나가면 농부들이 인상을 써야합니다
고추 옥수수 오이 배추 무 호박등 농산물 을 마구마구 따가지고가십니다
관광 버스 한두대 대전해 서 오셔서 하산길에 농산물 한두개씩 따가지고 가신답니다
버스한대 45인승 오이1 개식만 따도 45개 인데...
하나따서먹고 두세개 가방에넣어가시면 버스한대에 오이 3-4박스는 그냥없어진답니다
봄철에는 밭뚝에관리하는 두릅 나머나질않아요
농부가 뭐라 한마디하면 그 까지 오이 한두개 가지고 너무하내 시골인심이 왜이래하며 오히려 역정을 내답니다
울리 숲사랑회원님들 혹 다니시다가 이런분 보시면 따듯한 충고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찬성 >>>적극 충고한다
반대>>>>그럴수도있지 그냥지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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