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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행위에 대하여

등록일 : 2012-01-30

조회 : 7786

제가 1월, 2월달에 강원도의 선자령 지난달은 철원의 백운산,
고대산등을 등산하고 어제는 운두령(계방산)쪽을 올라가
계방산의 정상을 찍고 원점회귀하였습니다.
어제의 경우 정상(1577m)에 산악회단체, 몇몇의 가족, 친구 등 많은 팀들이 점심식사을 하는데 한두팀이 아닌 제가 본 경우
20여개 팀이 휴대용 까스버너, 석유버너등으로 간단하게 라면과, 커피, 오뎅등을 끓여서 드시며 나누어도 주기도 하고 그 수많은 인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드시더라구요..모든산의 정상부에서 취사행위를 많은 산악인들이(추워서인지)하는게 현실인것 같습니다..^^

당당하게 드시고 내려가시는 모습, 하지만 그들이 머물다가 내려간 자리는 언제 취사를 했는지 모를 정도로 말끔하게 정리는 하고 내려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차마 뭐라고 말도 못하고 워낙 많은 분들이 취사를 하니까...

눈이 많아서 화재는 별로 격정이 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대책이 필요한것 같아서요
(! ) 처음 입구에서 검사를하던지
(2) 큰산들은 정상부에서 관리원들이 엄격하게 단속하던지(벌금 강화)
(3) 정상부에 대피소나 어느 부분에서 취사를 허용하던지


* 강력단속을 해야한다 하시면.....찬성에

* 대피소나 공간를 지정하여 부분적으로 허용를 생각하시면,,,반대를

* 고견은 댓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 사항은 제생각 적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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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토론글에 대해 찬성 반대 합니다. 현재 찬성 15건, 반대 14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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