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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나무 뿌리 노출

등록일 : 2012-04-19

조회 : 2608

산야는 생명력을 이기고 푸른 새싹이 솟아 나고 있습니다.

내가 발고 간 그 자리의 나무가 죽어가고 있어 뒤 돌아보면 입 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등산로에 보면 어느 곳이든 나무뿌리가 노출되어 있고 흙이 파여나가 나무 생육이 약해저 고사 되거나 죽어가는 나무가 많

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등산로가 아닌 곳에 새로 등산로를 만들는 경우도 더 심해저 이러다간 나무 없는 산으로 전략해가 푸른 숲과 환경에 지장을

초래 할 것 갔습니다.

등산로 이런 곳에는 특히 소나무가 자라는 곳의 나무가 많은 것 갔습니다. 너무 발고지나가 상쳐가 난곳도 많고 뿌리가 상한

곳도 많아 안스럽습니다.

제 생각은 국민적으로 등산로 패인 나무 뿌리 노출로 성장에 지장을 받는 곳에 흙과 돌로 채워주는 캠폐인을 산림청 이하 전

국 산을 좋아하는 등산객이나 산책을 즐기는 모든 시민들이 나무가 성장 할 수 있도록 복원 해 주는 운동이 필요하다 보여

짐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 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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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토론글에 대해 찬성 반대 합니다. 현재 찬성 14건, 반대 0건 입니다.
댓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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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목교등 인공구조물도 필요하고, 흙 주머니도 필요하고 .... 탐방안내소 앞에 2~3kg 소포대로 쌓아놓으면..좋겠습니다.

2012-11-16 14:24:32

김용범

마음이 뭉치면 뜻이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하지만 흙으로 메우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1M 이상 패인곳은 사람의 발길이 땅에 닿지 않도록 인공 구조물로 등산로를 만들어야 합니다

2012-11-13 14:23:50

박윤식

국립공원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2012-05-30 13:26:58

이광

적극 찬성합니다.

2012-05-28 17:45:41

유응국

찬성

2012-05-23 11:50:55

손승민

찬성찬성

2012-05-05 12:54:26

박종언

찬성합니다..다만 입구에서만 나누어주면 그의미가 퇴색될것같고,,구분하여 중간중간에서 흙주머니를 나누어줄수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2-04-30 21:20:27

유현순

얼마전 도선사 에서출발 하는 입구에서 휠라 스포츠 에서 등산객을 이용해 흙 주머니를 나눠 주더군요 저역시 숲사랑 회원으로서 두개를 받아들고 등산로 패인 나무에 뿌리는 행사에 참여 했답니다 내년에는 4월 주말 마다 산림청 에서 주관 했음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2012-04-27 22:00:32

임상춘

나무의 아품을 덜어 주는 좋은 제안입니다. 적극 추천입니다.

2012-04-27 11:33:28

김진석

아주 좋은 캠패인이내요~산림청에서 계속적으로 추진하여으면 하내요~

2012-04-24 17:18:00

한호섭

등산로 등산객이 발고 지나간 자리는 비가 내리면 또 움푹 파이고 매일 같이 반복해지고 있지요, 심지여 많이 파인 곳에는 사람 키만큼 파인 등산로도 있습니다, 지붕처마 밑에 땅 파인 것처럼요,

2012-04-20 20: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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