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습니다.
등록일 : 2012-07-17
조회 : 4586
저는 곰배령을 숲사랑지도원증을 보여주면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아도 들어가 정화활동을 할수 있는줄 알았습니다..
(은근슬쩍 산행도 할겸.ㅎㅎ)
아침고요수목원도 무료로 들어갈수 있는줄 알았습니다.
(꽁짜라고 하면 너무.ㅎㅎ)
사실 지도원 마크달고 꽤나 산행중 쓰레기를 줍고 다녔습니다.
(사실 가슴이 뿌듯 했습니다.ㅎ)
스스로 조금은 우쭐하기도 하였고.ㅎㅎㅎ
정말이지 참 부끄럽습니다..
오늘 지도원증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말았습니다...흑흑
(지도원증이 제자신을 쓰레기로 만들더군요...)
잘했다......찬성...
잘못했다...반대
전혀 부담갖지 마시고 눌러주세요.ㅎㅎ
- 작성자
- 첨부파일
-
위 토론글에 대해
찬성
반대
합니다.
현재 찬성 20건, 반대 7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