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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꽃 만발한 야생화 군락, 국립수목원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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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5-25 
    조회수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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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꽃 만발한 야생화 군락, 국립수목원에 활짝 이미지1

                - 국립수목원 숲생태관찰로 걸으면 피나물 군락 볼 수 있어 -

    □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현재 전시원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 군락으로 ‘피나물’ 꽃이 활짝 피어 이번 주(4.14.~4.20.) 관람을 권한다고 밝혔다.

    □ 국립수목원 전시원에 목련, 진달래, 개나리 꽃이 한창인 이 때, 노란 꽃 군락으로 봄의 절정을 알리는 피나물*을 숲생태관찰로에서 볼 수 있다.
        * 피나물 : 산지의 습한 땅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피나물의 이름은 꽃이 노란색인 것과 달리 줄기나 잎자루를 자르면 ‘피’처럼 붉은 유액이 나와 붙여졌다.

    □ 국립수목원 관상수원의 봄은 유난히 늦다. 만약 도심에서 봄나들이를 놓쳤다면 국립수목원 관람을 권한다.
      ○ 피나물 이외에도 현재 국립수목원에는 개살구나무*, 올벚나무 등의 꽃도 피어 아름다운 볼거리가 많다.
        * 개살구나무 : 살구나무의 꽃이 주는 이미지와 달리 한자어(살구, 殺狗) 의미는 섬뜩하다. 씨에 독이 있어 ‘개를 죽인다’는 뜻이다. 중국에서 들어온 살구나무와 달리 개살구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북과 중국에 분포한다. 우리 조상들은 복숭아, 앵도와 함께 살구나무, 개살구나무에 꽃이 피면 봄이 왔다고 생각했다.

    □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서울을 비롯한 도심지역과 달리 약 한달 정도 늦게 찾아오는 광릉숲의 봄은 이제야 절정에 이르고 있다.”라고 말하며, “우리나라 대부분의 나무와 풀이 모인 국립수목원에서 갖가지 꽃들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때이니 관람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 국립수목원은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며,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또는 국립수목원 모바일 예약시스템(reservenew.kna.go.kr)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내용 문의 : 국립수목원 전시교육과 이정희 연구사 (031-54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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