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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림문화자산

국가산림문화자산 남원 향교동 산림녹화탑

담당부서
산림휴양등산과 
작성자
이승란 메일보내기
작성일
2019-04-01 
조회수
301 
키워드
남원 향교동 산림녹화탑
연락처
042-481-4217
지정번호
2019-1 
소재지
전북 남원시 향교동 457-24 
내용보기
지정목적 및 사유

3단으로 구성된 석조물의 녹화탑으로 탑비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백세청청(白世靑靑)'이 새겨져 있으며 비문에 산림녹화 유공자들의 성명을 남겨 후세에 길이 남도록 하였으며, 이를 기념하는 성대한 제막행사와 씨름대회 및 농악대회가 개최되었다고 하며 후세에게 애림사상을 고취하고 푸르고 가치있는 숲을 만드는 영감의 원천으로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할 필요성이 있다.


설명자료


195년 9월 15일 건립된 녹화탑은 남원군내 기관장·유지·산림계장 등 400명이 발의되어도 산하 산림조합 등의 호응을 얻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백세청청(白世靑靑)을 받아 탑아 새겼으며, 산림녹화 유공자 성명, 추진위원, 산림계장 명단을 새겨 후세에 길이 남도록 하였다. 1965년 10월 3일 제막식에는 내외귀빈, 산림계장 300명, 산림계원 3,000명, 중·고생 500명 등이 참여하였다. 1967년 4월 5일 2주년 기념행사때 산림계간 씨름대회와 읍·면 대항 농악 대회를 남원 공설운동장에서 2이간 개최하여 산림계간 친목을 다지고 산림녹화 공로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였다. 씨름대회는 3회를 끝으로 중단되고 이후 분향제로 대체하였다. 산림녹화를 위해 헌신해 온 임업인들을 휘한 축제의 장이 끝나게 된 것은 아쉽지만, 녹화탑에 깃든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겠다는 애림정신은 끊임없이 이어져오고 있다.


주소

전북 남원시 향교동 457-24


소유자

남원산림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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