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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모를 잡초'는 이제 그만... 다양한 잡초를 만나보세요!

    담당부서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5-26 
    조회수
    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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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모를 잡초’는 이제 그만... 다양한 잡초를 만나보세요! 이미지1

                          - 국립수목원, 잡초의 가치를 알리는 잡초 전시회와 특별강연 열어 -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2016년 5월 20일(금)부터 6월 11일(토)까지 어린이정원 앞에서 잡초의 생물다양성과 활용을 소개하는 「잡초를 보는 새로운 시각, 잡초에 반하다」 전시회와 특별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22.)’을 맞이하여 잡초가 더 이상 ‘이름 없는 쓸모없는 풀’이 아닌 ‘특징과 이름이 있는 식물종’으로써 생물종다양성을 높이는 생태계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 국립수목원에서는 관리 대상 이외의 식물을 잡초로 구분하여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 온 결과 총 128 분류군의
          잡초를 찾아내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5~6월에 볼 수 있는 잡초 40여 분류군을 골라 소개한다.

      ○ 활용에 따른 잡초 분류는 정원소재로써 가치가 있는 식물로 ‘좀씀바귀’ 등 10종, 먹거리 잡초로 ‘고들빼기’ 등
          8종, 약용으로 쓰인 잡초는 ‘뱀딸기’ 등 7종이다.

      ○ 생육지로 분류한 잡초는 인가 주변에서 흔히 보이는 ‘서양민들레’ 등 10종과 숲 가장자리에서 관찰되는 ‘세잎양
          지꽃’ 등 5종이 있다.

      ○ 특히 이번 전시회의 안내를 위해 제작된 리플릿은 잡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국립수목원 구석구석을 누비며
          잡초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 표시하는 체험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 5월 21일(토)과 6월 11일(토) 오후 2시에는 잡초 전문가를 초청하여 특별 강연이 열린다. 강연 주제는 ‘잡초의 생명력, 생물 다양성을 지키다.’와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이고 강연 후 잡초 전문가와 함께 ‘잡초탐사’도 이루어진다.
      ○ 특별 강연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국립수목원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그러나 국립수목원은 입장예약제로 운영되므로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또는
          모바일예약시스템(newreserve.kna.go.kr)을 통해 미리 예약해야 한다.

      ○ 전문가와 함께하는 잡초탐사는 총 4회(5월 21일, 5월 28일, 6월 4일, 6월 11일) 운영되며, 선착순 20명으로 제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필히 이메일(aganolee@korea.kr)로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대신 잡초탐사 참가가
          확정된 사람은 따로 입장 예약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예약 처리된다.


    □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잡초 관리를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축적된 결과는 차후 전시원, 공원 및 정원 등에서 효율적이고 생태적인 잡초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내용 문의 : 국립수목원 전시교육과 이정희 연구사(031-54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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