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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사랑체험관 홍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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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조성된 정부대전청사 그 안에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숲사랑체험관 인데요.
이곳에 가면 숲의 가치를 알고 산림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수 있습니다.
리 포 터 : "와~ 정부대전청사 안에 이렇게 작은 숲이 있었네요?"
숲해설가: " 대부분 사람들이 이곳에 이런 체험관이 있다는 것도 모르실 거고요.
또 청부청사에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다는 것도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멀리 산을 찾지 않고도 도심에서 숲 체험이 가능한데요.
여름에 피는 우리나라 꽃 무궁화의 생태와 숲의 주는 효과를 살펴볼 수 있고요.
또 목재와 휴양림 등 산림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많아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을 유익한 공간입니다.
숲사랑 체험관의 이용법은?
숲해설가: "반드시 예약을 해야 이곳에 출입할 수 있고요."
오실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 하셔야 된다는 것도 꼭 알아두셔야 할것 같습니다.
보고 들었다면 이번에는 직접 만들어 볼 차례
숲체험교실에는 다양한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는데요.
나무로 만든 시계부터 에코백 등 나만의 작품을 만들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시계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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